2002.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내 가족을 살려내라”
석문면 삼봉사거리에서 직진 신호등을 보고 초락도 방향으로 나가던 4톤트럭을 교로리 쪽에서 달려와 밀어붙인 탱크로리에 갈비뼈가 부러지고 얼굴에 찰과상을 입고 푸른병원에 입원한 남편이 있다. 그 남편을 간병하고 돌아오던 젊은 부인이 성산리 앞 커브길에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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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신호등 없는'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석문면 삼봉사거리에서 직진 신호등을 보고 초락도 방향으로 나가던 4톤트럭을 교로리 쪽에서 달려와 밀어붙인 탱크로리에 갈비뼈가 부러지고 얼굴에 찰과상을 입고 푸른병원에 입원한 남편이 있다. 그 남편을 간병하고 돌아오던 젊은 부인이 성산리 앞 커브길에서 …
2002.12.01 · 지역사회 · 김정진
보행자용 신호등인지, 차량 운전자용 신호등인지. 당진읍 무수동 사거리 보행자 신호등이 고장나 보행자가 볼 수 없는 상태로 장시간 방치되고 있다. 행여 보행신호를 차량 진행신호로 오인한 운전자가 녹색신호등에 차를 몰고 횡단보도로 들어오지는 않을런지.
2002.04.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의 가슴엔 두꺼운 성경책이 안겨 있었다. 새벽기도에 나가는 모양이었다. 신호등만 깜박이는 텅 빈 거리를 한참동안 바라보다가 마음이 가는 대로 걷기 시작했다. 다리를 건너고, 좁은 골목길을 지나고, 거미줄처럼 뒤엉켜 있는 거리를 아무렇게나 돌아다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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