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 질주하는 도로의 흉기 - 김종권 전 공무원(대호지면 장정리)
…아무런 대책이 없다. 교통량이나 도로여건 교통사고 등의 상황을 감안해서 신호등을 설치한다던가, 단속할 권한도 없다. 방심하면 죽을 수 밖에 없다. 도로가 포장된 이후 이곳 정미소 주변에서만 5~6명이 교통사고로 사망했다고 한다. 나는 문득 운전학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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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신호등 없는'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9.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아무런 대책이 없다. 교통량이나 도로여건 교통사고 등의 상황을 감안해서 신호등을 설치한다던가, 단속할 권한도 없다. 방심하면 죽을 수 밖에 없다. 도로가 포장된 이후 이곳 정미소 주변에서만 5~6명이 교통사고로 사망했다고 한다. 나는 문득 운전학원에서…
2008.04.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을 준다. 요즘 새벽시간에 일어나 시내를 지나는 일이 많아졌다. 무작정 신호등의 신호가 바뀌기를 기다리는 차량을 보게 되면 신선한 느낌을 받는다. 깜깜한 새벽에 그냥 내달려도 되겠건만 그렇게 하지 않는 것은 자신의 행동을 다스리는 양심이라는 것이 있기…
2008.03.24 · 문화·교육 · 우현선
…지금껏 탄탄대로였다 거칠 것 없이 질주하다 문득, 정수리 내리치는 붉은 신호등불 하나 허공에는 화살표들 고산지대 묵묵히 오르는 산양의 뿔처럼 걸려 있다 내 심장의 어디 들이받겠다는 말없는 위협인가 잠시 숨을 고른다 눈치껏 좌로 꺾으면 네게로 갈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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