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5.01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4년 만에 열린 축제…실치 먹으러 장고항으로!제17회 장고항 실치마을 수산물 홍보행사
당진지역 봄의 전령사인 실치의 계절을 맞아 제17회 장고항 실치마을 수산물 홍보행사가 지난달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에 걸쳐 진행됐다. 그동안 코로나19로 행사를 열지 못하다 지난 2019년 이후 4년 만에 맞이한 축제에 수천 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건 · '실치의 계절'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5.01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지역 봄의 전령사인 실치의 계절을 맞아 제17회 장고항 실치마을 수산물 홍보행사가 지난달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에 걸쳐 진행됐다. 그동안 코로나19로 행사를 열지 못하다 지난 2019년 이후 4년 만에 맞이한 축제에 수천 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
2019.05.04 · 문화·교육 · 임아연
…을 찾았다. 장고항실치축제위원회(위원장 강정의)는 봄바다 내음이 가득한 실치의 계절을 마무리하며 지난달 27일부터 28일까지 제16회 장고항 실치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뱅어포 덕장 체험 및 뱅어포 만들기를 비롯해 실치 빨리 먹기 대회, 실치…

2018.05.08 · 문화·교육 · 임아연
…찾았다. 장고항실치축제위원회(위원장 강정의)는 봄내음, 바다내음 가득한 실치의 계절을 마무리하며 지난달 28일부터 29일까지 장고항 일원에서 본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실치 무료시식, 뱅어포 만들기 체험, 실치 잡이 및 뱅어포 덕장 체험 후…
2018.03.23 · 문화·교육 · 박경미
… 출발하며, 경품추첨으로 푸짐한 상품도 전달한다. 장고항 실치축제 제철 실치의 계절이 온다! ■날짜: 4월 28~29일 ■장소: 석문면 장고항로 324 (장고항 일원) ■문의: 장고항실치축제위원회 (353-4561) 장고항 실치축제는 서해의 봄철 별미…
2015.05.08 · 문화·교육 · 임아연
실치의 계절이 돌아왔다. 4~5월 사이 단 한 달 동안만 당진에서 맛볼 수 있는 실치를 먹기 위해 전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장고항을 찾았다. 당진의 대표적인 봄철 먹거리 축제로 자리 잡은 장고항 실치축제가 올해 12번째를 맞아 많은 관광객들의 참여 속에…

2015.04.10 · 문화·교육 · 한수미
다음달 2일 장고항 실치축제 개최 앞바다서 갓 잡아 올린 싱싱한 실치 어느덧 4월이다. 따뜻한 날씨가 연일 이어지는 가운데 봄꽃도 활짝 피었다. 이맘 때 쯤 생각나고 꼭 먹어야 하는 제철 음식이 있다면 단연 실치와 간재미다. 일 년 내 한 두 달만 만…
2015.03.27 · 문화·교육 · 임아연
…진다. 며칠이 지나면 또 한 장의 달력이 넘어가 4월이 된다. 흘러가는 계절을 따라 봄꽃은 더욱 만개할 것이다. 설레는 봄철을 맞아 오는 4월과 5월 지역 곳곳에서 축제가 계획돼 있다. 가족과 친구와 연인과 함께 지역에서 봄꽃을 맞이하고, 민속축제를 …
2014.04.12 · 문화·교육 · 임아연
제11회 장고항실치축제가 오는 26일과 27일 이틀 동안 석문면 장고항 일대에서 개최된다. 장고항 실치축제위원회(위원장 )에서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정수라·배일호·황기순 등 연예인이 출연하는 라이브 공연과 함께 수산물 경매·맨손 물고기 잡기·커플게임…
2009.04.13 · 문화·교육 · 우현선
…실치국, 실치전, 실치비빔밥 다양하게 즐기세요 바야흐로 장고항의 별미, 실치의 계절이 돌아왔다. 지난 주말 장고항은 실치를 맛보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장고항실치축제를 찾은 관광객들로 북적였다. 잡히자 마자 죽기 때문에 어항과 가까운 곳에서만 맛볼 수 …
2009.04.06 · 문화·교육 · 우현선
…민속축제가 4월 둘째주에 열린다. 흥겨운 가락, 다양한 볼거리, 신선한 계절음식들이 풍성한 축제를 소개한다. 2009 기지시줄다리기민속축제 ꡐ용의결혼ꡑ, 화합과 단결의 축제 40톤 줄다리기, 각종 민속체험 가득 4개 축제 중 가장 먼저 시작되는 기지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