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30 · 환경·안전 · 김예나
의식 잃고 쓰러진 직원 심폐소생술로 구해[미담] 심폐소생술로 직원 살린 유탑유블레스 김홍일 현장소장
…파트 신축공사 현장에서 갑작스러운 심근경색으로 쓰러진 직원을 현장소장이 심폐소생술로 살려 화제다. 공사현장에서 일하는 협력업체 직원인 김종순 씨(61)는 지난달 16일 오후 12시 20분 경 콘크리트 타설 중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소식을 들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심폐소생술로 목숨'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4.30 · 환경·안전 · 김예나
…파트 신축공사 현장에서 갑작스러운 심근경색으로 쓰러진 직원을 현장소장이 심폐소생술로 살려 화제다. 공사현장에서 일하는 협력업체 직원인 김종순 씨(61)는 지난달 16일 오후 12시 20분 경 콘크리트 타설 중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소식을 들은…
2020.05.29 · 환경·안전 · 박경미
당진소방서(서장 김오식) 김명순 여성의용소방대원이 신속한 심폐소생술로 길가에 쓰러져 의식이 잃은 시민의 목숨을 구했다. 송산면 명산리 출신의 김 대원은 지난달 20일 오후 4시25분 경 읍내동 구터미널 로터리 부근을 지나다 횡단보도에서 의식을 잃은 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