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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심폐소생술로 목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기간
1993—2026

4건 · '심폐소생술로 목숨'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7.06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심폐소생술로 목숨 구한 ‘합덕의소대’

    …몸은 서서히 강직이 풀리면서 호흡도 안정을 찾아갔다. 빠른 초동 대처로 목숨을 구한 A 위원은 구급차를 타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축제위원회에 따르면 다행히 A 위원은 의식을 차리고 현재 건강을 회복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현장에서 처음으로 심폐소…

  2. 2021.04.30 · 환경·안전 · 김예나

    의식 잃고 쓰러진 직원 심폐소생술로 구해[미담] 심폐소생술로 직원 살린 유탑유블레스 김홍일 현장소장

    …파트 신축공사 현장에서 갑작스러운 심근경색으로 쓰러진 직원을 현장소장이 심폐소생술로 살려 화제다. 공사현장에서 일하는 협력업체 직원인 김종순 씨(61)는 지난달 16일 오후 12시 20분 경 콘크리트 타설 중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소식을 들은…

  3. 2020.09.25 · 문화·교육 · 한수미

    심정지 환자 생명 구한 신성대 학생들

    …임상병리학과 이준희·김태윤 학생이 심정지 상태로 쓰러진 교직원을 발견해 심폐소생술로 생명을 구해 화제다. 지난 15일 새벽 6시 30분 경, 교직원 A씨가 운동 중 신성대 운동장에서 쓰러졌다. A씨를 본 한 할머니가 “살려달라”고 외치자 운동을 하고 …

  4. 2020.05.29 · 환경·안전 · 박경미

    심폐소생술로 생명 구한 김명순 여성의용소방대원

    당진소방서(서장 김오식) 김명순 여성의용소방대원이 신속한 심폐소생술로 길가에 쓰러져 의식이 잃은 시민의 목숨을 구했다. 송산면 명산리 출신의 김 대원은 지난달 20일 오후 4시25분 경 읍내동 구터미널 로터리 부근을 지나다 횡단보도에서 의식을 잃은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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