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31 · 지역사회 · 박경미
‘심훈의 동아시아’ 주제로 포럼 개최해
…0일 서울시 동대문구 역사문제연구소 관지헌에서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심훈의 동아시아’를 주제로 심훈에 대한 다양한 연구내용을 공유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하상일 동의대 교수는 심훈이 중국에서 지냈던 시절과 중국을 배경으로 한 작품의 의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심훈의'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2.31 · 지역사회 · 박경미
…0일 서울시 동대문구 역사문제연구소 관지헌에서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심훈의 동아시아’를 주제로 심훈에 대한 다양한 연구내용을 공유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하상일 동의대 교수는 심훈이 중국에서 지냈던 시절과 중국을 배경으로 한 작품의 의미…
2018.12.29 · 문화·교육 · 박경미
일제강점기 대표적인 농촌계몽소설인 심훈의 <상록수> 주인공의 실제모델이 심훈의 조카 심재영이 아니라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지역은 물론 문학계에도 파장이 일고 있다. 소설 속 남자주인공인 박동혁의 실제모델은 그동안 심훈의 조카인 심재영으로 알려져 왔다. …
2018.12.21 · 문화·교육 · 박경미
심훈의 대표작 소설 <상록수>에서는 일제시대 농촌계몽운동을 펼친 박동혁이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지금까지 박동혁의 실제 모델이 심훈의 조카인 심재영 씨라고 알려진 가운데, 최근 박동혁의 모델이 심재영이 아니라는 새로운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달 30일에 …
2018.12.02 · 문화·교육 · 박경미
…선보였다. 이어 김용남, 홍락표 회원의 시낭독이 이어졌으며 시민과 함께 심훈의 시 <그날이오면>을 낭송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귀염둥이 아띠어린이집의 원아들이 시 합송과 장구 공연을 선보였으며, 시노래 가수 신재창 씨의 공연이 펼쳐졌다. 이어 다문화와 …

2018.10.19 · 문화·교육 · 박경미
…또한 올해 인문도시 지원사업에 선정된 당진시는 ‘영화와 강연으로 만나는 심훈의 정신과 예술, 그리고 시대’를 주제로 영화 감상 및 강연을 열어 시민들의 인문학적 욕구를 충족시키려 했다. 문학대회·전시·공연·체험 등 진행돼 지난 12일에는 △심훈청소년 …
2018.10.15 · 문화·교육 · 박경미
…명의 시낭송가들이 무대에 올라 시낭송을 펼쳤다”며 “시낭송 대회를 통해 심훈의정신과 문학을 계승하고 시 보급을 확대할 수 있어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이 매우 즐거웠다”고 말했다. 한편 연말에는 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지회의 가장 큰 연례행사인 시낭송의 밤이…
2018.09.17 · 문화·교육 · 박경미
…심훈 선생을 추모했다. 또한 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지회(지회장 차현미)가 심훈의 항일시 <그날이 오면>을 낭송했고, 상록초등학교(교장 임동길) 학생들이 애향가를 불렀다. 한편 심훈 선생은 1901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1919년 독립만세시위운동에 참여했…
2018.08.24 · 문화·교육 · 박경미
…롭게 심훈기념관을 관람할 수 있다. 송악읍 부곡리에 위치한 심훈기념관은 심훈의 항일 및 계몽 정신을 후세에 선양하고자 건립됐다. 심훈의 후손 및 여러 관계자들이 기증· 위탁한 유물들이 기념관에 전시돼 있다. 전통민속놀이 체험 합덕수리민속박물관 합덕수리…
2018.07.02 · 문화·교육 · 박경미
… 열릴 예정이다. [미니인터뷰] 심천보 (사)심훈선생기념사업회 이사장 “심훈의 문학정신 계승할 것” “심훈문학제는 심훈의 나라사랑정신과 문학정신을 계승하고자 매년 개최되고 있습니다. 현대사회에서 문학을 통해 인성을 기르고 성숙한 젊은이로 키워내기 위해…
2018.06.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 정지용과 눈길 걷다가 2월에는 만해와 나룻배를 타고 3월에 이상화와 심훈의 목소리를 들어야 하리. 4월에는 소월과 신동엽을 만나 5월에는 영랑과 김수영의 손을 잡으면 6월에 목월과 청마에게 다가갈 수 있으리. 7월에는 육사와 청포도를 따먹고 8월에…
2018.03.03 · 문화·교육 · 박경미
…상록문화제를 심훈과 관련한 문학, 심훈문학상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심훈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축제와 청소년이 하나 돼 어울리는 축제로 발돋움하겠다고 발표했다. 또한 이날 집행위원장과 감사 선출을 진행했으며, 한기흥 집행위원장이 연임키로 결정하고,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