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0.13 · 인물·동정 · 송희정
[인터뷰]이심훈/“심훈 선생님이 다시 살아난다면…”
‘심훈 선생’이라 불리는 사람이 있다. 천안에서 초등학교 교사로 20년을 보내고 지난 9월1일자로 전문직 신규발령을 받아 당진교육청에서 근무하게 된 이심훈(44세·천안 쌍용동) 장학사. 이름 두글자가 상록수를 집필한 심훈선생의 함자와 같아 동료들로부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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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심훈 운동'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10.13 · 인물·동정 · 송희정
‘심훈 선생’이라 불리는 사람이 있다. 천안에서 초등학교 교사로 20년을 보내고 지난 9월1일자로 전문직 신규발령을 받아 당진교육청에서 근무하게 된 이심훈(44세·천안 쌍용동) 장학사. 이름 두글자가 상록수를 집필한 심훈선생의 함자와 같아 동료들로부터…
2001.0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혼불마을·지훈문학관에 비하면 안타까운 심훈기념사업 인 수 환 / 당진읍 읍내리 전국 각 지역에서 고향출신 문인을 기념하는 사업이 일어나고 있는 즈음 제언한다. 전북 남원시는 조선시대 양반집 여인들의 인생역정을 그린 소설 ‘혼불’의 무대이자 작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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