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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심훈 최초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25년

2건 · '심훈 최초의'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1.0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최고운 학생(신평고3, 父최규락ㆍ母박진호) “울림을 주는 글 쓰고 싶어요”

    당진 최초의 문학단체인 나루문학회가 주관한 제20회 나루문학상에서 신평고등학교 3학년 최고운 학생이 운문 작품 <심절>로 대상을 수상했다. 1980년 창립된 나루문학회는 매년 종합문예지 나루문학을 발간하며 지역 문학 발전과 신진 문학인 발굴에 힘써왔다…

  2. 2025.02.07 · 인물·동정 · 한수미 기자

    [취임 인터뷰] 면천향교 전남훈 신임 전교“당진이 아니면 어디서 살겠어요”

    …나 좋은 지역이에요. 당진은 문화적 가치와 학술적으로 중요한 곳입니다. 최초의 사립학교 설립자인 성재 최충 선생의 사당이 송산면에 있고, 예학의 종사인 구봉 송익필의 묘도 당진에 있습니다. 그 외에도 연암 박지원 선생의 농민애향 사이 서린 곳이고 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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