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6.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덕연 군의원 기고] 행담도 개발의혹, 철저히 규명돼야
…계약금으로 건넸다. 그런데 2001년 6월경 행담도개발(주)의 대주주인 싱가폴 이콘사가 부도가 나서 전임 장경태 사장이 물러나고 김재복 사장이 부임하면서 갑자기 사업계획이 변경됐다며 휴게소 뒷편에는 호텔을 짓고 종합상가 건물은 다른 곳으로 옮길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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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싱가폴 이콘사'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6.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계약금으로 건넸다. 그런데 2001년 6월경 행담도개발(주)의 대주주인 싱가폴 이콘사가 부도가 나서 전임 장경태 사장이 물러나고 김재복 사장이 부임하면서 갑자기 사업계획이 변경됐다며 휴게소 뒷편에는 호텔을 짓고 종합상가 건물은 다른 곳으로 옮길 것이라…
2005.05.30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 실체가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행담도 개발사업은 1999년 도로공사가 싱가폴 이콘(ECON), 현대건설과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하면서 본격화됐으며 당시 2004년 사업완료를 목표로 세웠다. 그러나 사업완료 목표 시점인 2004년에서 1년이 지난 최근까…
2001.10.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고한만의 문제가 아니고 이제는 우리 당진의 문제입니다. 한국도로공사가 싱가폴 이콘사와 합자투자로 행담도 갯벌을 매립하고 카지노 도박판을 벌이면 당진의 착한 양반들이 얼마나 패가망신하겠습니까? 우리의 아들들이 금년 추수한 돈은 물론이고 논밭 문서를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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