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31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싱그러운 화분 만들며 마음도 활짝
… 본2리 마을회관 앞마당이 모처럼 활기를 띄었다. 동네 어르신들은 예쁜 화분에 수선화와 테이블야자 등을 옮겨 담고 흙을 채운 뒤, 작은 팻말에 ‘고마워’, ‘사랑해’, ‘예쁘다’ 등 내가 듣고 싶은 말을 적어 화분에 꽂았다. 분홍색·노란색 리본도 달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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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싱그러운 화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3.31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 본2리 마을회관 앞마당이 모처럼 활기를 띄었다. 동네 어르신들은 예쁜 화분에 수선화와 테이블야자 등을 옮겨 담고 흙을 채운 뒤, 작은 팻말에 ‘고마워’, ‘사랑해’, ‘예쁘다’ 등 내가 듣고 싶은 말을 적어 화분에 꽂았다. 분홍색·노란색 리본도 달아…
2022.07.29 · 지역사회 · 박경미
…진다. 카페와 플라워샵은 한 공간에 자리하고 있다. 다양한 색감의 꽃과 싱그러운 식물들이 공간 전체에 자리하고 있다. 별서정원 내부는 원목을 소재로 한 테이블 등 엔틱한 가구와 모던한 느낌의 가구,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배치돼 있다. 여기에 여름을 콘셉…
2021.08.29 · 산업·경제 · 김예나
…은한 로즈마리향이 당진허브하우스를 가득 채우고 있었다. 초록빛 허브들과 싱그러운 내음에 농가를 찾은 이들의 마음이 편안해진다. 당진허브하우스에 들어서면, 입구 쪽에는 옹기종기 허브화분들이 놓여있고 더 깊숙이 들어가면 싱싱한 청귤과 한라봉이 나무에 주렁…
2017.1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부드러운 커피향과 싱그러운 차향이 가득한 커피숲이 지난 1일 원당리 한라비발디아파트 인근에 새롭게 문을 열었다. 당진에서 자란 이 대표의 커피사랑은 이른 나이부터 시작됐다. 중학생 때 동생과 함께 서산에서 취미로 커피수업을 듣던 게 계기가 됐다. 그는…
2016.05.01 · 문화·교육 · 김예나
…을 구입해온다. 신선한 꽃을 공수해 오기 때문에 꽃이 쉽게 시들지 않고 싱그러운 상태로 오랜 시간 감상할 수 있다. 무엇보다 이 플로리스트는 손님들이 편하게 꽃담을 찾아, 눈이 즐겁고 힐링하고 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손님들이 상대방에게 꽃과 함께 사랑…
2012.01.20 · 환경·안전 · 박기욱
…영하를 맴도는 쌀쌀한 기온을 보이고 있지만 순성 옥호리의 딸기 농장에는 싱그러운 향기가 가득했다. 얼마 전부터 딸기 수확을 시작한 신선딸기농장에는 박병석, 남한숙 부부가 친환경으로 키운 딸기가 빨갛고 탐스럽게 익어있었다. “우리 딸기는 크기도 크면서 …
2011.03.13 · 문화·교육 · 우현선
…있다는 것이다. 우선 식물원에 들어서 눈을 감고 숨을 크게 들여 마시면 싱그러운 자연의 기운이 그대로 전해진다. 1천여종에 달하는 꽃과 식물도 직접 만져볼 수 있다. 특히 향기정원에 조성되어 있는 100여종의 허브는 눈으로만 봐서는 그 매력을 느낄 수…
2001.04.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마음 " 서울에서 서해대교 중간쯤에 다다르자 당진쪽 대교인가? 양옆으로 화분의 싱그러움, 바람에 날려 차창속에 스미어 향내음이 퍼진다. 대교를 지나자 마자 앞산에 펼쳐진 꽃밭엔 ‘꽃당진’ 석자가 사철 볼 수 있게 꽃, 나무로 부각되어 클로즈업된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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