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31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싱그러운 화분 만들며 마음도 활짝
… 본2리 마을회관 앞마당이 모처럼 활기를 띄었다. 동네 어르신들은 예쁜 화분에 수선화와 테이블야자 등을 옮겨 담고 흙을 채운 뒤, 작은 팻말에 ‘고마워’, ‘사랑해’, ‘예쁘다’ 등 내가 듣고 싶은 말을 적어 화분에 꽂았다. 분홍색·노란색 리본도 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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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싱그러운 화분'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3.31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 본2리 마을회관 앞마당이 모처럼 활기를 띄었다. 동네 어르신들은 예쁜 화분에 수선화와 테이블야자 등을 옮겨 담고 흙을 채운 뒤, 작은 팻말에 ‘고마워’, ‘사랑해’, ‘예쁘다’ 등 내가 듣고 싶은 말을 적어 화분에 꽂았다. 분홍색·노란색 리본도 달아…
2017.1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부드러운 커피향과 싱그러운 차향이 가득한 커피숲이 지난 1일 원당리 한라비발디아파트 인근에 새롭게 문을 열었다. 당진에서 자란 이 대표의 커피사랑은 이른 나이부터 시작됐다. 중학생 때 동생과 함께 서산에서 취미로 커피수업을 듣던 게 계기가 됐다. 그는…
2016.05.01 · 문화·교육 · 김예나
…을 구입해온다. 신선한 꽃을 공수해 오기 때문에 꽃이 쉽게 시들지 않고 싱그러운 상태로 오랜 시간 감상할 수 있다. 무엇보다 이 플로리스트는 손님들이 편하게 꽃담을 찾아, 눈이 즐겁고 힐링하고 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손님들이 상대방에게 꽃과 함께 사랑…
2011.03.13 · 문화·교육 · 우현선
…있다는 것이다. 우선 식물원에 들어서 눈을 감고 숨을 크게 들여 마시면 싱그러운 자연의 기운이 그대로 전해진다. 1천여종에 달하는 꽃과 식물도 직접 만져볼 수 있다. 특히 향기정원에 조성되어 있는 100여종의 허브는 눈으로만 봐서는 그 매력을 느낄 수…
2001.04.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마음 " 서울에서 서해대교 중간쯤에 다다르자 당진쪽 대교인가? 양옆으로 화분의 싱그러움, 바람에 날려 차창속에 스미어 향내음이 퍼진다. 대교를 지나자 마자 앞산에 펼쳐진 꽃밭엔 ‘꽃당진’ 석자가 사철 볼 수 있게 꽃, 나무로 부각되어 클로즈업된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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