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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싱그러운 화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16년

1건 · '싱그러운 화분'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05.01 · 문화·교육 · 김예나

    원당동 플라워샵 꽃담 이보름 플로리스트사랑을 꽃에 담아드려요

    …을 구입해온다. 신선한 꽃을 공수해 오기 때문에 꽃이 쉽게 시들지 않고 싱그러운 상태로 오랜 시간 감상할 수 있다. 무엇보다 이 플로리스트는 손님들이 편하게 꽃담을 찾아, 눈이 즐겁고 힐링하고 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손님들이 상대방에게 꽃과 함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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