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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싱싱 실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6년

4건 · '싱싱 실치'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09 · 환경·안전 · 김예나

    당진의 명소 3. 당진의 바다, 당진의 포구

    …10분 이내에 오를 수 있으며, 해질녘 풍경도 멋지다. 장고항 갓 잡아 싱싱한 실치의 고장 지형이 장구를 닮았다 해서 이름 지어진 장고항 역시 일출과 일몰을 모두 감상할 수 있어 수도권에서 찾아오는 관광객들이 많은 곳 중 하나다. 솟아오른 노적봉을 비…

    당진시대
  2. 2016.04.29 · 문화·교육 · 김예나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 실치■제13회 장고항 실치축제

    4월에서 5월 사이 지역민들과 관광객들이 실치를 맛보러 장고항에 모여들었다. 실치는 봄철 장고항에서만 맛볼 수 있는 당진을 대표하는 먹거리다. 올해도 어김없이 제13회 장고항 실치축제가 지난달 23일과 24일 열렸다. 본 행사는 이틀에 걸쳐서 개최됐지…

  3. 2016.04.02 · 문화·교육 · 김예나

    봄 축제 함께 즐겨요

    … 어름수변공원을 시작으로 당진천을 따라 걷을 예정이다. 제13회 장고항 실치축제 (4.23~4.24) 실치 먹으러 오세요 제13회 장고항 실치축제(축제위원장 강병의)가 4월 한 달 간 진행된다. 행사는 오는 23일부터 이틀간 진행될 예정이다. 장고항 …

    당진시대
  4. 2016.03.26 · 산업·경제 · 한수미

    [맛집]간재미와 실치의 계절, 봄이 왔다!

    … 일어나는 계절이다. 따뜻한 바람이 불어올 때 쯤 꼭 맛봐야 할 별미가 실치와 간재미다. 실치는 그물에 걸리면 바로 죽어버리는 급한 성격 탓에 어장에서 가까운 항구 일대가 아니면 회로 맛보기 어렵다. 또한 5월이 지나면 실치 뼈가 억세져 회로 먹기가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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