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싶은 것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04년

7건 · '싶은 것을' · 산업·경제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4.1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남연숙(본지 편집위원)] 라면사건

    …하면서 요리를 배우고 있습니다. 사실 식구들에게 그럴듯한 요리를 해주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뭔가 그럴듯한 가정주부로서의 나 자신도 되어보고 싶은 욕심 때문이기도 했습니다. 모처럼 식구들이 오붓하게 함께 하는 토요일 저녁상에 드디어 업그레이드(?) 된 …

  2. 2004.11.13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자식의 당연한 도리지요” - 뇌출혈 시어머니 간병하고 있는 합덕읍 정화자씨

    …가고 싶다는 아이에게 집안형편을 설명하면서 다독거리기도 했다. 또 먹고 싶은 것에 쉽게 손이 가지 못할만큼 형편이 어려웠다. 다행히 지금은 시어머니의 건강, 가정형편 모두가 나아졌다고 한다. 이런 정씨를 지켜보는 주변에서는 자연히 ‘효부(孝婦)’라는 …

  3. 2004.07.25 · 산업·경제 · 이상철

    한국 사회가 권하는 것

    …동기에는 틀림없이 부의 재편이 일어나는데 이 기회를 잘 활용해야 한다는 것을.이 당시 주식에 투자한 사람은 때돈을 벌었다. 곧 뒤이어 부동산 붐이 일어 지금까지 이어져오고 있다.아마 모르긴해도 과거 일본의 부동산 붐은 일본의 수출증대로 인한 (외환 인…

    당진시대
  4. 2004.06.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의 미래 위해 혼신의 노력 다하겠습니다

    …저는 굳게 믿고 있습니다. 이는 우리 당진군이 나아갈 방향의 제시요, 그것을 위해 진력하라는 군민 여러분의 태산같은 명령인 것입니다. 저는 선거기간 중 뼈저리게 느꼈던 우리 지역의 현실적 어려움을 반드시 해결하고 희망찬 당진, 새로운 미래를 위해 저의…

    당진시대
  5. 2004.04.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고대중 심의경 교장이 추천하는 이 시대의 최고의 유산은 무엇인가

    …는 삶의 지혜를 가르쳐 주는 것이 진정 ‘최고의 유산’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웅변해 주고 있다. 오늘날의 교육열은 이상 열기라 할 만큼 뜨겁다. 자식들이 부유하게 잘 살 수 있도록 가르치고 싶은 부모들의 본능과 같은 바람 때문이다. 그러나 아무리 많이…

  6. 2004.04.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업을 국가기간산업으로 육성

    … 농업은 국가기간산업으로 육성해야 한다. 한·칠레 FTA 체결 후 모든 것을 포기해야 하는 것처럼 생각하는데 미국과의 FTA 협상에서 지킬 품목은 지켜야 한다. 국가기간산업임을 명심하고 농업을 살리는데 국민적으로 나서야 한다. 식량자급율 법제화·직불제…

    당진시대
  7. 2004.04.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항을 세계적인 무역항으로 만들겠다

    …도로 조기 완공 추진 【질문】 국회의원에 당선됐을 경우 가장 먼저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 【답변】 대전~당진간 고속도로를 조기완공에 온 힘을 다하겠다. 2년간 미루워진 것을 앞당기겠다. 한보철강을 포항제철에서 인수시켜, 제2의 포항제철로 만들겠다(…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