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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싶은 것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8건
연도
2017년

38건 · '싶은 것을'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7.12.17 · 문화·교육 · 김예나

    성탄의 의미를 되새기며, Merry Christmas!

    … 적이 있습니다. 매번 말씀으로만 듣던 예수님이 이날따라 달리 다가오는 것을 느꼈어요. 예수님이 성경이나 말씀의 형상으로 다가오는 것 뿐만 아니라, 실제로 내 삶에서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지고, 몸으로 느낄 수 있는 실제적인 분으로 다가옴을 느꼈던 …

  2. 2017.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창간 24주년-당진 이색동호회 소개] [카레이싱 동호회] 로드헌터 커즈레이싱 팀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또한 도로 위의 무법자처럼 굉음을 내며 달리는 것을 떠올리곤 하지만 커즈는 경기장이 마련된 곳에서만 레이싱을 연습한다. 남 감독 역시 “도로에서 난폭운전과 소음으로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거나 위험하게 운전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

  3. 2017.11.25 · 정책·행정 · 한수미

    어기구 국회의원 인터뷰신평-내항 간 연륙교에 총력

    …처기업위원회 소속인 어 의원은 지난달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된 것을 비롯해 내년도 예산안을 세부적으로 심사할 예산안조정소위원회에 포함됐다. 다음달 2일까지 마무리 될 내년도 예산안 429조 원 심의를 진행 중인 어 의원은 “당진은 풀어내야 할…

  4. 2017.11.12 · 문화·교육 · 한수미

    여성이 뛴다 23 LY 아카데미 이승희 대표“피하지 말고 부딪히세요”

    …사람 같아요.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고, 인정도 받잖아요. 다들 원하는 것을 하면서 살았으면 좋겠어요. 그게 어떠한 것이던 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가벼운 마음으로라도 꼭 해보세요.” LY 댄스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는 이승희 대표는 한국실용예술문화협…

  5. 2017.10.27 · 문화·교육 · 한수미

    읍내동 홈치킨 당진점 이윤호·김선희 부부집 앞에서 즐기는 맥주 한 잔의 여유

    …작한 지도 어느덧 6년 째다. 처음엔 인근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이용하던 것을 시작으로 편안한 분위기와 맛 좋은 음식, 친절한 서비스가 알려지며 이제는 많은 이들이 찾고 있는 곳이다. 홈치킨의 대표 메뉴는 구운 치킨과 먹태다. 이곳에서는 먹태를 불로 굽…

  6. 2017.10.21 · 문화·교육 · 김예나

    문학세계 신인문학상에 당선된 이금자 시인“착한 눈으로 본 세상 담아내고파”

    …았다. 이 시인의 당선작은 아름다운 세상 속에서 아름다운 사랑을 나누고 싶은 시적 자아의 기원이 시편마다 곱게 담겨 있다는 문학세계의 심사평을 받았다. 이금자 시인은 “시인으로서의 재능을 처음 객관적으로 평가받아 얼떨떨하면서도 기쁘다”며 “앞으로 겸손…

  7. 2017.10.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성소수자 문제 어떻게 볼 것인가?동성애 절대 반대

    …행이다. 사회적 약자인 미성년자들이 흡연과 음주, 마약과 섹스를 즐기는 것을 그들의 취향과 인권이라고 하며, 그것을 제재하는 부모와 교사들을 오히려 ‘인권차별금지법’으로 처벌하는 세상이 된다면 말이 되겠는가? 동성애자들도 마찬가지다. 엄연히 비이성적 …

    당진시대
  8. 2017.09.10 · 문화·교육 · 한수미

    그림 그리며 행복한 노후

    … 평생 일만 할 줄 알았죠. 이제는 이것저것 다 그려보고 싶어요. 쓰고 싶은 것도 많고 그려 보고 싶은 것도 많네요.” 해나루시민학교(교장 문선이)에서는 매주 화요일 어르신을 대상으로 미술 교육이 진행된다. 서진석 작가의 재능기부로 지난 2012년도부…

  9. 2017.09.04 · 산업·경제 · 한수미

    여성이 뛴다 15 (주)한국바이오텍 전재숙 회장“나이는 숫자에 불과하죠”

    …는 어려울 때도 있었다”며 “집안을 돌보고 또 아이들을 키우다보니 하고 싶은 것을 생각할 시간조차 없었다”고 말했다. 이후 남편은 그에게 사업을 함께 할 것을 제안했다. 그렇게 남편과 함께 고향 당진을 찾은 것이 1993년이다. 친환경사업 유기질 비료…

  10. 2017.08.2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관장 인터뷰 문정숙 당진교육지원청 당진도서관장“도서관에서 아이를 키우세요”

    … 우리 아이들을 책이 있는 도서관에서 키우세요. 당진도서관 역시 ‘오고 싶은 도서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난 7월 1일자로 문정숙 당진도서관장으로 발령받았다. 아산시 인주면 출생으로 이전 천안의 성환도서관을 비롯해 충남학생교육문화원과 …

  11. 2017.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진범 변호사가 알려주는당사자 본인 소송에 대한 TIP

    필자는 민사법정에서 재판을 기다리면서 당사자 본인이 직접 변론하는 것을 많이 봐왔다. 변호사와 같이 변론을 직업으로 삼은 사람이 아닌 이상 일반인이 법정에 서서 직접 변론을 수행한다는 것은 아마도 평생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일이다. 때문에 변호사를 …

    당진시대
  12. 2017.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나루물꽃승마마을 김윤환 씨“소외계층 위해 힘써주세요”

    …은 적임자가 바로 김 씨였다. 그는 “당나루물꽃승마마을을 위해 봉사하고 싶은 마음이 컸다”며 “1년에 2만 명이 넘게 오가는 캠핑장의 관리자로서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그는 파킨슨병을 앓고 있다. 동료들은 그의 건강을 우려해 이제 그만…

  13. 2017.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채운동 이상자 씨가 추천하는 “오늘이 인생에서 가장 젊은 날”

    …리학과에 진학하기도 했다. 적지 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배우는 것을 게을리 하지 않는 이유가 있다. 자신이 갖고 있는 지식을 남들에게 베풀기 위해서다. 그는 “아무 것도 안하고 무료하게 있는 것 보다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하는 것이 좋다”며…

  14. 2017.07.16 · 문화·교육 · 이영민

    땀과 인내가 깃든 희망의 발차기세상사는 이야기 태권도 국가대표 전 장경훈 선수(정미면 덕마리)

    … 되지 않은 그에게는 큰 스트레스였다. 하지만 어머니에게 메달을 바치고 싶은 마음은 더욱 커져 갔고, 슬픔을 참아내며 훈련에 매진했다. 그렇게 아시안게임에 팀내 주장으로 출전했다. 설상가상이라고 했던가. 첫 경기에 만난 선수는 동체급 세계1위 선수였다…

  15. 2017.07.14 · 지역사회 · 김예나

    “이웃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진시민문화 정착운동(거리·교통·환경·축산·건축)에 앞장서 행복하고 살고 싶은 당진을 실현하는 앞장 설 것을 다짐했다. 정완옥 지회장은 “어려울 때일수록 역경을 딛고 일어선 경험을 되새기며 우리들의 저력을 보여줘야 한다”면서 “그동안 최정상을 향해 달려…

  16. 2017.07.14 · 지역사회 · 김예나

    “재능과 마음을 나누세요”여성이 뛴다 9백계순 한국여성유권자연맹 당진시지회장

    …. 그는 “사실 인생을 살면서 큰 고난이 없이 살아왔다”며 “내가 가진 것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의 삶을 평가하자면 100점 만점 그 이상 정도로 만족스러운 삶을 살고 있다”면서 “이보다 더 행복할 수 있을까 싶다”고 말…

  17. 2017.07.08 · 산업·경제 · 임아연

    이슈가 있는 인터뷰 송산농협 한윤숙 조합원(송산면 부곡리) 침묵의 카르텔을 깨다

    … 문서에는 “(이와 같은 내용을) 4월 16일까지 전 조합원에게 통지할 것을 확인한다”고 덧붙여져 있다. 그러나 이사들은 “개인정보를 이유로 조합원들의 주소를 받을 수 없다”면서 조합원들에게 해당 내용을 공식적으로 알리지 않았다. 그리고 곧이어 진행된…

  18. 2017.07.03 · 문화·교육 · 한수미

    현대제철 명장연구회와 함께 한 진로 교육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신 회장은 “아이들이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찾아 꿈을 꾸며 살았으면 한다”며 “명장연구회 진로·직업 교육이 많은 도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왕치엔·김연주·오은주·김지은·안현정 학생은 “평소에 알 수 없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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