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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싶은 것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8건
연도
2021년

38건 · '싶은 것을'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1.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친구 같은, 가족 같은, 내 집 같은 요양원송악읍 청금리

    …지금까지 평택에서 지역 봉사를 해 온 만큼 앞으로도 좋은 일을 이어가고 싶은 마음에 요양원을 개원했다”고 말했다. 온정실버요양원의 가장 큰 장점은 넓다는 것이다. 현재 2층에 달하는 건물에는 총 630여 평을 요양 시설로 활용하고 있다. 정원 49명에…

  2. 2021.12.14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수청동 수청회관 유경자·김석운 대표“푹 우려낸 소머리국밥으로 든든한 한 끼”

    … 만큼 그만둔다는 것이 아쉽기도 했다”며 “하지만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컸다”고 말했다. “추어탕도 좋지만 아무래도 추어탕은 호불호가 있는 음식이다 보니 어려움도 있었어요. 하지만 소머리국밥은 누구나 다 좋아하고 대중적인 음식이라는 점에서…

  3. 2021.12.11 · 문화·교육 · 박경미

    이외수 작가 상주 문하생 출신 이시유 시인(송악읍 중흥리)“내 삶은 시로 구원받았다”

    … 감당할 만큼 삶의 경험이 깊은 것도 아니었고, 어린 나이였던지라 모든 것을 놓아버리고 싶은 생각도 들었다. 너무 힘들고 고통스러워 시를 썼다. 고통에 끙끙거릴 때면 비명처럼 시가 나왔다. 이 시인은 “이외수 선생님 말로는 ‘방언처럼 시가 터져나왔다’…

  4. 2021.12.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골 경제에 효자 노릇하는 르저우시 ‘민박’ 관광

    … 못할 때가 있었다. 그럴 때면 자식같이 아끼며 키워온 체리가 썩어가는 것을 보면서 떠우씨는 무척 괴로웠다고 한다. 그러나 지금은 민박 수입에다 체리 판매 걱정까지 덜었을 뿐만 아니라 판매 수익 또한 두 배로 늘었다. 올해 떠우씨는 밭에 또 200그루…

    당진시대
  5. 2021.11.20 · 지역사회 · 한수미

    청소년 무료진료에 장애인 나들이 후원

    …왔다. 이즈치과의원 당진점에서는 지난 2015년 장애인문화축제에 후원한 것을 계기로 장애인 나들이 사업까지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장애인을 위해 제주도 나들이를 기획했으나 코로나19로 무산돼 아쉬움을 달래고자 지난달 28일에는 부여로, 지난 1…

  6. 2021.10.23 · 정책·행정 · 김예나

    어기구 국회의원 또 욕설 파문

    …업선정과 절차가 적정한지, 집행 과정이 제대로 운영되고 있는지 등 알고 싶은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어 의원은 “낙농축협에 비리가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여러 국가사업을 시행하고 있어 대단하다고 생각했다”며 “일단 알아보겠다”고 답했다. 하지만 지…

  7. 2021.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하용봉 당진경찰서 신평파출소 순경 ‘자녀징계권’ 폐지…체벌 없는 사회를 바라며

    …관심이 그만큼 커지고 있음과 동시에 가정 내 아동학대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리고 아이를 위한다는 체벌 등의 훈육행위가 자칫 성장기 아동에게 마음의 상처 등 큰 후유증을 남길 수 있는 학대 행위가 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또 연구에 따르면…

  8. 2021.10.05 · 환경·안전 · 박경미

    [기관장 인터뷰] 유현근 당진소방서장“유비무환 자세가 생명과 재산을 지킵니다”

    …등 직원 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다. 마지막으로 당진시민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을 빈틈없이 준비해 대형화재를 예방하고 코로나19 전염병 확산 방지와 효율적인 현장대응으로 당진시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당진…

  9. 2021.09.18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대호지면 장정리 ‘꽃벼리뜰’ 김한하 대표“올망졸망 우리나라 토종 야생화 보러 오세요”

    … 예뻤다. 올망졸망한 것이 살기 위해 악착같이 뿌리 내리고 고개 내미는 것을 보고 있으면 괜시리 기특하고 대견했다. 야생화를 보기 위해 김한하 대표는 카메라 하나 들쳐 메고 산으로, 그리고 또 산으로 향했다. 야생화와 사랑에 빠진 지 20년, 이제는 …

  10. 2021.09.18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합덕역 역세권 어떻게 개발할 것인가?

    …산의 경우 역 인근에 있는 천변을 활용해 녹지가 연결된 역세권을 개발한 것을 긍정적으로 바라봤다. 이 교수는 “역세권 개발에 따라 아산처럼 인구가 유입되거나 혹은 홍성처럼 도시의 규모 확장만 이뤄질 수도 있다”며 “역세권 개발로 사람들에게 무엇을 보여…

  11. 2021.09.04 · 문화·교육 · 한수미

    우강초등학교 학생들의 호소 “우리의 소들섬을 지켜주세요”

    …“청원서를 만들면서 아름다운 소들섬이 친구들의 관심으로 지켜지고 있다는 것을 느껴 뿌듯했어요. 앞으로 소들섬을 지키기 위해 더 열심히 할 거예요. 앞으로 소들섬에 송전탑이 안 생기고 지중화 됐으면 좋겠습니다.” 미니인터뷰 김세은 학생(6학년) “철새들…

  12. 2021.08.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촌 지킴이의 눈물-소들섬을 바라보며-

    …는 넓은 들에서 평화롭게 살아가는 농업인들의 생활을 보고, 이곳에 살고 싶은 생각으로 우강에 정착했다. 정착 초기에는 타향이라는 두려움도 있었지만 농업을 천직으로 알며 소박하게 살아가는 주민들이 따듯하게 대해주어 이제는 이곳이 고향 같이 느껴진다. 한…

  13. 2021.08.23 · 문화·교육 · 박경미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는 남연숙 씨는 “신문을 보고 프로그램을 알게 돼 참여했다”며 “그리고 싶은 것을 내가 선택하고, 원하는 재료로 그림을 그릴 수 있어 재밌다”고 전했다. 김회영 관장은 “특히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프로그램을 마무리하면서 참여자들이 그린 그림들을 모아 …

  14. 2021.08.21 · 지역사회 · 한수미

    자격증 취득왕 현정애·민선미 사회복지사 “고민하지 말고 도전하세요. 다 쓸모가 있답니다”

    …줄만 알았다. 하지만 근속 10년쯤 됐을 무렵, 문득 다른 일을 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고 그 길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현정애 사회복지사는 “회사 생활을 하다 보니 어렸을 때는 몰랐던 다양한 직업을 알게 됐고, 다른 일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

  15. 2021.08.17 · 산업·경제 · 박경미

    ‘면천창고’ 청년의 꿈으로 다시 태어난 50년 된 농협창고

    …은 씨는 대학에서 독일어를 전공하고 지난해 8월 졸업했다. 마땅히 하고 싶은 것을 찾지 못했던 그는 커피를 배워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했다. 커피 관련 일을 하고 싶었던 그는 마침 면천창고를 운영할 청년창업가 모집공고를 보고 이 사업에 지원했다. 다은…

  16. 2021.08.03 · 문화·교육 · 박경미

    미술관 견학하고 체험까지

    … 체험을 통해 미술놀이 활동에 참여한다. 이병수 관장은 “스스로 그리고 싶은 것을 자기만의 방식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며 “학생들에게 미술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17. 2021.07.30 · 정책·행정 · 임아연

    [인터뷰] 최창용 당진시의회 의장“정주여건 개선, 환경문제 해결, 경제 활성화”

    …고 임기를 마치는 날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올바로 의회를 이끌어 나아갈 것을 약속드린다. 30년간 공직생활을 했다. 정년퇴임 후 행정을 감시하는 시의원이 돼 전혀 상반된 역할을 하고 있다. 어떠한가? 공직자는 행정을 펼치는 입장이고, 의원은 당진시 행…

  18. 2021.07.19 · 문화·교육 · 박경미

    제철 과일 수확, 전통술 빚기, 도예·목공예 등 다채로운 농촌체험

    …에서는 천일염을 사용하고 조청과 쌀누룩은 고지내농장에서 친환경으로 만든 것을 사용해 건강한 고추장을 만들 수 있다. -프로그램: 고추장 만들기 -금액(1인): 1만5000원 -체험가능 인원: 인원 제한 없음 -문의: 010-8818-6647 -위치: …

  19. 2021.07.16 · 문화·교육 · 김예나

    [세상사는 이야기] 교사 퇴직 후 탁구로 제2의 인생 즐기는 김기숙 씨(송악읍 반촌리)“이제는 ‘탁구’ 선생님이 되고 싶어요”

    …아들을 떠나 혼자 생활하는게 망설여졌다. 그러나 교직생활을 일찍 그만둔 것을 안타깝게 여겼던 친정엄마가 “네가 하고 싶은 거 하라”며 독려해줘서 용기 내 떠날 수 있었다고. 1년 간 가족과 떨어져 살면서 교직생활을 한 그는 수도권과 가까운 충남 당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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