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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싶은 일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0년

4건 · '싶은 일이' · 산업·경제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1.25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당진군일자리종합센터 이경수 직업상담사“취업, 지역경제 소식도 실어주세요”

    … 적절한 일자리를 찾아주고 기업에게는 필요한 사람을 찾아주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 경제 위기 등 다양한 상황 속에서 청년들의 일자리가 부족한 것은 물론 노인과 여성들의 일자리 요구 많아졌기 때문에 당진군일자리종합센터의 전화벨은 쉴새 없이 울린다. …

  2. 2010.06.26 · 산업·경제 · 김창연

    [월요일에 만난 사람-전국농민회 총연맹 충남도연맹 의장 강사용]“농촌 이끌 젊은이 양성 절실”

    … 다양한 국가지원 및 꾸준한 사후관리가 필요하다”며 “젊은이들이 일하고 싶은 농촌이 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해 주는 것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그는 또 지난해 쌀값 폭락으로 인해 전국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사안에 대해서도 이야기 했다. 강 의장은 경…

  3. 2010.04.26 · 산업·경제 · 우현선

    대호지면 조금리에 사는 지체장애 5급 배동국 씨 이야기

    …더 골치예요.” 배씨는 자신의 힘으로 번 돈으로 아이들 과자라도 사주고 싶은 마음에 하루 종일 현관에 앉아 마늘을 깐다. 맵고 독한 마늘향 때문에 머리도 아프고 눈도 따갑지만 여간해서 게으름을 피우지 않는다. 하루 종일 꼼짝없이 까면 배씨에게 주어지는…

  4. 2010.03.29 · 산업·경제 · 우현선

    하늘 농사, 사람 농사, 봄 맞은 농촌

    … 일굴 수가 있어야지. 농사는 하나님이 시키는 대로 해야지, 내가 하고 싶은대로 못해. 수확한 마늘이며 감자는 아들 셋에게 나눠주고 남는 건은 내다 판다. 채운들판에서 만난 윤기태(75, 고대 진관1리) 씨도 아들 윤석우(48) 씨와 함께 감자를 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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