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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싶은 일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4년

4건 · '싶은 일이' · 지역사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8.16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봉사의 영향력을 세계에 알리고 싶어요”

    …학했다. 영어를 많이 사용할 줄 알았던 국제학교지만, 막상 영어를 쓰는 일이 많지 않아 도운 학생은 유학의 뜻을 부모님에게 비췄다. 도운 학생은 “부모님의 교육관이 자유롭다”며 “내가 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부모님이 아무 말도 없이 해보라고 하고, 부…

  2. 2024.05.3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 기관장 인터뷰] 양기림 당진시복지재단 이사장 "나눔과 행복으로 가득한 복지 도시 당진”

    …프다. 기부자들의 기부금은 어떻게 사용되는가? 솔직히 기부라는 게 쉬운 일이 아니다. 크고 적은 금액을 떠나 어려운 이들을 위해 기부한다는 것은 부자이기에 할 수 있는 일도 아니다. 어려웠던 사람이 도움을 받고 본인도 기부에 동참하거나 경제가 어렵지만…

  3. 2024.03.29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기관장 인터뷰] 이권일 당진시자원봉사센터장 “주민과 주민을 잇는 행복공동체”

    … 군 복무를 하던 중 함께 훈련을 받던 전우가 지뢰 사고로 크게 다치는 일이 있었다고. 그 후 장애인 자립과 복지 등을 고민을 하기 시작했다. 휴가를 나오면 경기도 부천에 소재한 장애인 복지시설 혜림원을 방문하면서 사회복지를 다시 공부하기 시작했다. …

  4. 2024.03.2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시설장 인터뷰] 박정욱 해나루보호작업장 원장 “저희는 참 행복한 커피 생산자입니다”

    … 그 카페가 바로 ‘카페 아이두’이다. 아이두를 운영하면서 정말 행복한 일이 많았다. 단골로 일부러 찾아와 주는 분들도 많았고 특히 원두를 사랑해주시는 분들이 많았다. 그러다 좋은 기회로 시청카페가 장애인일자리 사업으로 뽑혔다. 지금은 리모델링 중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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