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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싶은 일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건
연도
2017년

29건 · '싶은 일이'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7.12.17 · 문화·교육 · 김예나

    성탄의 의미를 되새기며, Merry Christmas!

    … 이제는 교회보다 더 풍성한 복지가 이뤄지는 것을 느낍니다. 참 감사한 일이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교회가 해야 할 역할이 분명히 있습니다. 뜻을 같이한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마음을 모아 최근 사단법인 천사운동 본부(본부장 방두석)를 발족했습니다…

  2. 2017.12.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북경 만리장성을 다녀와서김홍종 신평노인대학 총무

    …노인들을 모집했다. 먼저 신평노인대학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외여행을 가고 싶은 사람을 조사했으나, 한 사람도 없었다. 그래서 갈 사람이 없나보다 했다. 나도 해외여행을 여러 번 갔었으니 한 번도 가지 않은 사람은 없겠거니 했다. 그러던 차에, 강의가 끝…

    당진시대
  3. 2017.11.25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인터뷰 “초심으로 돌아가겠다”

    … 마련, 농업 경쟁력 제고 등 체질적인 개선으로 시민들이 행복하고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드는데 초석을 다져온 시간이었다. 주요 성과는 △1조2731억 원의 국내외 대규모 투자유치 성공 △308개 기업 유치 △산학융합지구 준공 △국가 거점형 왜목 마리나 …

  4. 2017.10.27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의 미래 먹거리, 탄소산업 5] 트야크 폰레덴 MAI카본 연구소장 인터뷰

    … 단지)와도 협약을 논의 중이다. 한국의 탄소산업 발전을 위해 조언하고 싶은 부분이 있다면? 산업과 산업의 협력, 기업과 기업의 협업은 어려운 일이지만 큰 성과를 낸다. 이미 독일에서는 경쟁사인 아우디와 BMW가 기업 간의 차이를 어떻게 좁혀나갈 것인…

  5. 2017.09.28 · 정책·행정 · 한수미

    정정희·편명희·황선숙·양기림 지역구 도전 고심■내년 지방선거 여성 출마 거론자는?

    …명히 하고 있다. 편 의원은 “3선 여성의원이라는 것이 결코 쉽지 않을 일이기에 고민이 많았다”며 “하지만 주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정치와 지역의 노인복지 실현을 위해 그동안 살아온 삶의 지혜와 경험을 토대로 내년 시의원 선거에 다시 한 번 출마키로 …

    당진시대
  6. 2017.09.15 · 인물·동정 · 김예나

    “문화향유의 폭 넓힐 것”취임인터뷰 이명남 당진문화재단 초대 민간이사장

    … 지역의 숨겨진 문화예술 인재들을 발굴해 길러내는 일도 재단이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 인재 발굴에도 힘쓰겠다. 당진시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당진문화재단은 당진시민들과 함께 발전할 것이다. 70여 개의 지역 내 문화예술단체와 함께 당진이…

  7. 2017.09.04 · 산업·경제 · 한수미

    여성이 뛴다 15 (주)한국바이오텍 전재숙 회장“나이는 숫자에 불과하죠”

    …는 어려울 때도 있었다”며 “집안을 돌보고 또 아이들을 키우다보니 하고 싶은 것을 생각할 시간조차 없었다”고 말했다. 이후 남편은 그에게 사업을 함께 할 것을 제안했다. 그렇게 남편과 함께 고향 당진을 찾은 것이 1993년이다. 친환경사업 유기질 비료…

  8. 2017.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진범 변호사가 알려주는당사자 본인 소송에 대한 TIP

    … 서서 직접 변론을 수행한다는 것은 아마도 평생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일이다. 때문에 변호사를 제외하고는 거의 누구나 법정에 서면 가슴이 떨리고 판사가 앉아 있는 법대가 높고 멀게만 느껴질 것이다. 필자는 본지를 빌려 변호사를 통하지 않고 직접 소송…

    당진시대
  9. 2017.07.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품앗이학교 어린이기자단 사람이 희망이 되는 나라

    … 또한 의료서비스의 증가와 노인복지제도의 확대로 이어진다. 아이를 낳고 싶은 나라, 노인이 행복한 나라 지금 우리 사회는 가정을 이루기 어려운 상황 혹은 노인으로서 살아가기 힘든 조건들로 저출산과 고령화는 진행되고 있다. 이러한 출산부터 노년기까지 배…

    당진시대
  10. 2017.07.16 · 문화·교육 · 이영민

    땀과 인내가 깃든 희망의 발차기세상사는 이야기 태권도 국가대표 전 장경훈 선수(정미면 덕마리)

    …64kg)이었던 그가 라이트급(-68kg)으로 도전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었다.(보통 체중을 줄여 체급을 낮춰 출전하는 것이 일반적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장 선수는 이 경기에서 국가대표 선발전 티켓을 거머줬고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

  11. 2017.07.08 · 산업·경제 · 임아연

    이슈가 있는 인터뷰 송산농협 한윤숙 조합원(송산면 부곡리) 침묵의 카르텔을 깨다

    …당시 이사들은 금품선거를 인정하고, 조합원들에게 사과하고,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약속하며 서명했다. 그래서 우리도 피켓시위를 접고 더는 문제 삼지 않겠다고 했기 때문에 언론과 접촉하거나 알리지 않았던 것이다. 이후 언론에 제보하며 공개적으…

  12. 2017.07.03 · 정책·행정 · 한수미

    혼인신고 기념카드 발급한다

    …람에 한해 발급하는 카드에는 부부의 사진과 이름, 신랑과 신부가 노력할 일이나 서로에게 하고 싶은 말을 적을 수 있다. 카드 발급 절차는 혼인신고 시 신청하면 민원실 내 설치된 포토존에서 부부사진을 촬영한 뒤 민원위생과에서 제작해 직접 교부하거나 등기…

    당진시대
  13. 2017.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지역언론연합 특별인터뷰] 박원순 서울시장 “지역과 상생 원한다”

    …속가능성을 만들어 낼 수 있다." 다른 지역의 지방자치단체장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이 있다면? 내재적 성장론과 외인적 성장론을 놓고 논쟁이 있는데, 내재적 성장 없이 지속가능한 성장은 없다고 본다. 외부에서 공장이나 골프장을 유치하면 그 이익이 지역이 …

  14. 2017.06.24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감리교회 화요전도대“화요일에 만나요”

    …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팀원은 “내 옆에 앉은 팀원은 함께 여행가고 싶은 사람”이라고, 또 다른 팀원은 “화요전도대 안에서 불쏘시개와 같은 팀원”이라며 서로의 팀원을 칭찬했다. 이어 한 학기동안 화요전도대를 이끌어 준 당진감리교회 김성수 부목사의 …

  15. 2017.06.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부모님께 못다 한 마음 환자에게

    …환자가 도움을 요청하는 것은 도와줄 수 밖에 없다”며 “내가 하지 않는 일이어도 도움을 드려야 한다”고 말했다. 덧붙여 “종종 몸은 하나인데 찾는 곳이 많아 힘들 때도 있다”고 말했다. 장 씨는 반찬 만드는 데도 솜씨가 있다. 그 덕에 그의 반찬을 좋…

  16. 2017.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람 사는 이야기] 송악읍 부곡리 동암하이테크 신현철 대표상록초 문 지키는 키다리 아저씨

    “아동지킴이 활동비를 학교에 기탁하고 싶은데….” 매일 아침 상록초등학교의 수문장 역할을 하는 아동지킴이 신현철 씨가 행정실을 찾았다. 아동지킴이 활동비로 38만8000원이 입금됐다며 아이들을 위해 사용하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다고 물었다. 그렇게 3…

  17. 2017.06.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민 칼럼] 상식이 통하는 보수진영을 기대한다

    … 고백했으니 무슨 상관이냐는 태도에는 할 말을 잃었다. 과연 이와 같은 일이 미국 등 선진국에서 발생했다면 어떠했을까? 두말할 것 없이 즉각 후보 사퇴감으로, 국가적으로도 보수정치 진영으로서도 부끄러운 현상이다. 특히 기독교의 영향력이 강한 우리나라에…

    당진시대
  18. 2017.05.27 · 지역사회 · 한수미

    여성이 뛴다2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 안임숙 회장“여성 스스로 깨어나야”

    …특히 대다수의 여성들이 그러하듯 사회활동과 가정일을 함께 하는 게 쉬운 일이 아니었다. 그는 “여성의 경우 남성에 비해 경제력도 부족할 뿐더러 가정일로 인해 사회활동을 하는 게 쉽지 않다”며 “엄마순찰대의 경우도 아이가 하교하는 3시 이후에는 활동하기…

  19. 2017.05.19 · 문화·교육 · 임아연

    피아노 선율 따라 음악인의 길을 가다세상사는 이야기 서울대 음대 출신 이재향 피아니스트(수청동 더피아노스토리 음악학원장)

    … 길이 아니기 때문에, 힘든 여정 속에서 예술의 가치와 철학을 심어주고 싶은 게 그의 마음이다. 또한 세계 공통의 언어인 음악을 통해 세계로 향하는 꿈과 비전을 키우고 싶단다. “피아노는 가장 대중적으로 알려진 악기이면서도, 여느 악기보다 할수록 어려…

  20. 2017.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임준호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가족, 함께 길을 가다!

    …두 함께 길을 가야 하는 한 팀이다. 이런 운명적인 한 팀을 꾸려나가는 일이 쉽지 않다. 너무나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의 영향을 받아 차이가 점점 더 커지고 있는 각각의 가족구성원들을 함께 추슬러 나가야 하는 가장들의 어깨는 점점 무거워진다. 이런 무거…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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