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6.04 · 문화·교육 · 김기연
썰렁하게 출발한 ‘군립예술단’
창단공연임에도 초청예술인들이 대다수 당진군립예술단의 창단공연은 국립국악관현악단에 비해 순조롭지 못했다. 1018석의 좌석이 무안할 정도로 곳곳에 빈자리가 많아 아쉬움을 자아냈다. 게다가 2층에는 서너명의 관객만이 앉아있기도 했다. 좌석 대부분을 일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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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04 · 문화·교육 · 김기연
창단공연임에도 초청예술인들이 대다수 당진군립예술단의 창단공연은 국립국악관현악단에 비해 순조롭지 못했다. 1018석의 좌석이 무안할 정도로 곳곳에 빈자리가 많아 아쉬움을 자아냈다. 게다가 2층에는 서너명의 관객만이 앉아있기도 했다. 좌석 대부분을 일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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