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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쓰지 않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05년

3건 · '쓰지 않는' · 산업·경제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1.15 · 산업·경제 · 이명자

    [동거 3년만에 합동결혼식 올린 장애인 부부 김범수·김연수씨] “태윤이가 반듯하게 자라주기만 바랄 뿐이죠”

    …있었다. 서른일곱의 신부 김연수씨는 어렸을 때 소아마비를 앓아 하반신을 쓰지 못하는 지체1급 장애인이다. 그리고 마흔 아홉의 신랑 김범수씨는 조금이라도 시끄러운 곳에서는 제대로 타인의 말을 알아 들을 수 없는 4급 청각장애인이다. 이들은 3년전 당진산…

  2. 2005.05.16 · 산업·경제 · 이명자

    해나루쌀 전문식당 운영 홍보효과 ‘의문’

    …나 횟집은 특히 술을 곁들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밥맛에 제대로 신경을 쓰지 않는다”며 “밥을 주메뉴로 하는 한식집을 위주로 선정을 해야 홍보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당진군 농수산과 관계자는 “당진이 아직 도시화가 덜된 상태여서 밥을…

  3. 2005.02.28 · 산업·경제 · 민경자

    [만리향 김기정 대표]“일할 땐 열심히 일하고 놀 땐 확실히 놀자”

    … 넘게 주방에서 일해 오면서 새로운 맛을 내기 위해 되도록 화학조미료는 쓰지 않는다고 한다. 요리하는 모습을 부탁하자 흔쾌히 주방으로 안내했다. 중화요리집에 가장 중요한 곳을 거리낌 없이 안내하는 것도 의아했지만 주방에는 문이 없었다. 이는 그만큼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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