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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내 따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21년

11건 · '아내 따라'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2.31 · 지역사회 · 한수미

    “어흥! 호랑이가 나타났다”

    …아름다운 아가씨가 나타났다. 성 총각은 깊은 산골에 있는 아가씨 집까지 따라갔다. 집에서 그를 맞이한 한 노파는 성 총각에게 “곧 아가씨의 오라비가 올테니 골방에 숨어있으라”고 했다. 곧 오라비가 왔고 오라비들은 “어디선가 사람 냄새가 난다”며 집을 …

    당진시대
  2. 2021.12.18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시대 통해서만 지역소식 접해요”[독자와의 만남] 우강면 소반리 조용순·최준일 부부

    …14개 읍·면·동 소식과 지역 현안 기사가 잘 보도돼 좋다”고 전했다. 아내 조 씨 역시 남편을 따라 당진시대를 읽고 있다. 조 씨는 “지난 10월 마리아양품을 운영하는 임경자 대표의 인물 인터뷰를 재밌게 읽었다”며 “자주 가던 가게였지만 임 대표가 …

  3. 2021.12.17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지시줄다리기와 한평생을 함께 한 구자동 기·예능보유자(인간문화재) 줄다리기, 평화와 화합의 상징…‘함께’라는 가치

    …충남도 문화재 지정 여부로 기지시줄다리기 존폐를 결정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충청남도 민속문화재 지정 추진을 시작했고 가장 중점적으로 이뤄진 작업이 지역 원로를 대상으로 한 구술 채록이었다. 이 과정에서 구자동 옹은 역사 고증을 위해 원로들의 구술을 …

  4. 2021.10.30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장 인터뷰] 김신일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대호지면지대장“지대 활성화 위해 노력할 것”

    … 송전리 출신의 김신일 대장은 17년간 자율방범대원으로 활동했다. 친구 따라 29살에 대호지면지대에 입대한 그는 서산에서 3년 동안 살던 시절에도 서산과 대호지면을 오가며 방범 활동을 이어올 정도로 열정적으로 참여했다. 김신일 대장은 “지역을 위해 순…

  5. 2021.10.02 · 산업·경제 · 임아연

    제철소에서 불태운 38년 ‘강철인생’[대한민국 명장을 만나다] 현대제철 철근압연부 이광택 계장

    …국 현대제철 사원 중 유일한 기록이다. 대한민국 명장은 숙련기술장려법에 따라 산업현장에서 최고 수준의 숙련기술을 보유한 기술자로, 기술자들이 오르고 싶어하는 최고의 자리다. 1986년부터 시작돼 산업, 공예, 패션, 식품, 이·미용 등 37개 분야 9…

  6. 2021.03.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 김명진 당진시의회 의원과거사 진실규명 위한 지원 나서야

    …모른 채 죽어야 했던 사람이 수천, 수만이었다. 하루아침에 남편을 잃은 아내, 자식을 잃은 부모, 형제·자매를 떠나보낸 가족이 수십, 수백만이르고, 이러한 민간인 학살은 좌우의 이념적 진영을 구분하지 않고 모두 이뤄졌다. 당진도 예외는 아니다. 지난 …

    당진시대
  7. 2021.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오섬포구 4오섬 여자들의 부업 ‘그물뜨기’

    …거나 어선이나 증기선이 들어올 때면 하역일에 종사하기도 했다. 선원들의 아내들은 남편들이 가져온 생선을 다라에 이고 나가 판매했다. 그리고 오섬 여자들이라면 너나할 것 없이 그물을 떴다. “중선이 다니던 시절 여기 여자들 수입이 그물 뜨는 거여. 집집…

    당진시대
  8. 2021.03.02 · 문화·교육 · 박경미

    앵무새와 사랑에 빠진 차관호 씨(신평면 운정리)앵무새와 함께 한 27년의 시간

    …부부가 10년쯤 기른 앵무새로, 불을 끄면 “잘자”라고 말하기도 하고, 아내 장미원 씨를 “엄마”라고 부르곤 한다. 기분이 좋으면 휘파람으로 노래도 부른다. 노란색, 파란색의 깃털을 가진 몸집이 큰 청금강앵무 ‘강이’는 온순하고 몇 마디의 말을 흉내낼…

  9. 2021.01.11 · 정책·행정 · 임아연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먼저 떠난 옛 친구들 그리워

    …3세 때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이듬해 6.25전쟁이 일어나면서 할아버지를 따라 당진으로 이주했다. 당시 외가가 면천이었던 할아버지는 지주를 대신해 소작 관리를 맡았다. 아내(전선옥)를 만나 결혼하고 8남매(3남 5녀)를 낳아 길렀다. 그리고 평생 농사일…

    당진시대
  10. 2021.01.08 · 문화·교육 · 김예나

    젖소 4마리로 시작한 목장…가업이 되다

    … 지난해 2월 당진에 정착한 그는 새벽 4시30분부터 하루를 시작한다. 아내·아들과 당진 시내에 살고 있기 때문에 아침 착유가 시작되는 시간에 맞추려면 새벽잠을 이겨내야 한다. 새벽 길을 달려 대호지면 마중리에 위치한 목장에 도착하면 곧바로 아침 착유…

  11. 2021.0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독자들이 추천한 ‘올해의 책’

    …은 랜디 포시 교수의 마지막 메세지를 담고 있다. 마흔여덟 젊은 나이에 아내와 어린 자녀들을 남겨두고 떠나야 하는 랜디 포시는 마지막 강의를 통해 학생과 동료 교수들에게 인생의 장애물을 헤쳐나가는 방법, 다른 사람들이 꿈을 이룰 수 있게 돕는 방법,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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