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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내 향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5년

5건 · '아내 향한'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09.25 · 지역사회 · 한수미

    한과로 사랑 전하는 권병호 씨(정미면 하성리)

    …타협하며 서라벌예대를 중퇴했다. 30년 동대문 시장에서의 삶 다시 그가 향한 곳은 동대문 시장이었다. 포목상에 들어가 천을 떼는 일부터 시작했다. 그렇게 하나 둘 패션 업계에 발을 들였고 30여 년의 세월을 그 곳에서 보냈다. 당시 패션업계가 활기를 …

  2. 2015.09.15 · 지역사회 · 김예나

    “지난 50년처럼 여생도 그렇게”

    …직된 모습이었지만 알뜰살뜰 옷매무새를 다듬어주는 따뜻한 행동에서 서로를 향한 배려심이 전해졌다. 금혼식이 끝나자 어르신들은 축하의 의미가 담긴 새 이불을 전달받았으며 별나라어린이집 원아들의 깜찍한 율동과 아산시경찰교육원 소속의 악대의 축하공연이 이어졌…

  3. 2015.08.21 · 정책·행정 · 이영민

    합덕시장 문화세탁소 이한준 대표“성공담 들려주세요”

    …때부터 의류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그는 양복점을 그만두고 결혼 후 아내와 함께 세탁소를 직접 운영해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 문화세탁소는 합덕시장에서 가장 오래된 세탁소다. 긴 시간 성실하게 일 한 그의 세탁소에는 20년 이상의 단골은 물론 당진…

  4. 2015.07.31 · 산업·경제 · 한수미

    마비된 손에 붓을 쥐고 삶을 다시 쓰다파킨슨 병 딛고 일어선 권오봉 씨(신평면 거산리)

    … 걸어가는 그를 보고 지인이 걸음걸이가 이상하다는 말을 했다. 병원으로 향한 그는 그렇게 20여년 전 나이 48세에 파킨슨 병 진단을 받았다. 한편, 파킨슨 병이란 신경퇴행성 질환으로 손 떨림과 근육 경직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또 자신의 생각대로 몸…

  5. 2015.02.27 · 문화·교육 · 한수미

    91번째 마주하는 봄, 오늘도 생을 그리다

    1924년 9월 16일 생. 91년이라는 긴 세월을 사는 동안 사랑하는 아내를 만나 인연을 맺고 4남2녀를 낳았다. 그의 자녀가 또 다시 아이를 낳아 어느덧 증손주가 초등학생이다. 하지만 그 만큼의 세월 동안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했던 친구들을 떠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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