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니 목소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1997년

2건 · '아니 목소리는'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09.29 · 정책·행정 · 이명자

    행담도 시위현장의 민심

    …라고 군에 전화한 적이 있는데 주무과장이라는 분 얘기가 거긴 규제지역이 아니라고 합디다.” 대표를 맡고 있다는 한 주민의 얘기다. 주민들의 군에 대한 불만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주민들의 억장을 치는 일이 얼마전에 있었는데 백중사리의 영향으로 수해를…

    당진시대
  2. 1997.07.21 · 지역사회 · 이명자

    정 상 영 / 와이즈멘 합덕클럽 회장

    “소외된 이웃에게 다정한 말벗이 돼줄 터” “와이즈멘의 목소리는 작습니다. 그러나 사회의 어두운 구석구석에 깊이 자리해 빛과 소금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지요” 국제와이즈멘 합덕클럽 정상영(42세) 신임회장은 올해로 15년의 역사를 이어온 합덕클럽을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