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8.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담한 고독-박정만
아담한 고독 박정만 산국수 한 가지로 이 세상 산빛을 모두 받드는 저녁. 이 빠진 사기잔에 차를 따르며 찻잔 속에 어리는 그대 뒷 모습을 보노니 아서라, 슬픔은 오래오래 간직했다 약에 쓰고 오늘밤은 그저 창밖의 별이나 세며 일없이 눈끔적이 신세나 되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아담 고독'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8.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담한 고독 박정만 산국수 한 가지로 이 세상 산빛을 모두 받드는 저녁. 이 빠진 사기잔에 차를 따르며 찻잔 속에 어리는 그대 뒷 모습을 보노니 아서라, 슬픔은 오래오래 간직했다 약에 쓰고 오늘밤은 그저 창밖의 별이나 세며 일없이 눈끔적이 신세나 되자…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의 시간으로 쓸 수 있는 좋은 이점이 있기도 했다. 학원내에 자신만의 아담한 공간도 하나 마련해 두었다. 그리고 오전 시간을 이용해서는 자신의 공부를 위하여 대학에서 부설로 운영하는 교육원에 등록을 했다. 그림공부를 해보고 싶었던 것이다. 학원은 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