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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들 목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1년

2건 · '아들 목숨' · 지역사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06.19 · 지역사회 · 우현선

    “집도 내줘야 하고... 희망이 없어요”

    … 정도로 신 씨의 마음은 많이 지쳐 있었다. 며칠 전에도 저수지에 빠져 목숨을 끊으려고 했다고 털어놨다. 신 씨는 인터뷰 내내 눈물을 흘렸다. 신 씨 가족은 네 식구다. 인근 휴게소에서 청소 일을 하는 남편과 지적장애를 앓고 있는 아들, 딸까지. 남편…

  2. 2011.01.14 · 지역사회 · 우현선

    [·북부행복나눔센터 사람들] “가슴은 따뜻하게, 머리는 차갑게”

    … 신조로 삼고 있는 안준리 복지사도 울게 만드는 일이 있었다. “수년간 아들의 구타에 시달리던 할머니가 어느 날 센터를 찾아 오셨어요. 목숨을 살려 달라며 울면서도 아들을 걱정하는 할머니 마음이 엿보일 때는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더라고요.” 안 복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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