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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들 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3년

2건 · '아들 잃은'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0.01 · 지역사회 · 임아연

    “살 길 막막했는데 고맙습니다”

    화재로 인해 집과 재산을 잃은 주민이 지역사회의 관심과 배려로 ‘희망하우스’에 입주하며 새로운 삶을 살 수 있게 됐다. 지난 6일 화재로 집이 전소해 갈 곳을 잃은 엄순호(75·합덕읍 창정리) 할머니의 새로운 보금자리가 생겼다. 남부행복나눔복지센터(센…

  2. 2013.01.11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포1리에 살아있는 천사여, 천사”

    …. 강길연 씨는 예순의 나이에 또 다른 삶을 살아가기로 마음먹었다. 두 아들 잃은 슬픔 봉사하며 극복 “이전까지 정정하던 할머니(손상령, 85)가 어느 날 보니 휠체어를 타고 지나가시더라고요. 그 모습을 여러 번 마주쳤는데 알고 보니 중풍으로 쓰러지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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