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23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당진 출신 최장일 당진소방서장 “가장 먼저 들어가서 가장 늦게 나온다”
…역시 현장 상황을 살폈다. 주인에게 건물에 더 사람이 있는지 물었는데 ‘아들이 하나 있는데 공부하러 갔다’고 답했다. 그럼에도 혹시 모를 상황을 고려해 소방관들은 현장을 점검한다. 최 서장은 3층도 한번 확인해보자면서 3층 화장실 문을 열었고, 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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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아들 잃은'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2.23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역시 현장 상황을 살폈다. 주인에게 건물에 더 사람이 있는지 물었는데 ‘아들이 하나 있는데 공부하러 갔다’고 답했다. 그럼에도 혹시 모를 상황을 고려해 소방관들은 현장을 점검한다. 최 서장은 3층도 한번 확인해보자면서 3층 화장실 문을 열었고, 화장실…
2005.11.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를 거쳐 기지시에 도착하기까지 한참 고생을 했어야 했다. 돌이 갓 지난 아들과 세 살된 딸, 그리고 아이들의 기저귀 및 옷가지 등이 든 가방을 챙겨 만원버스 안을 급히 나오다 보면 아이의 신발 하나 정도는 두고 내리는 것이 보통이었다. 서초동 버스터미…
2005.09.26 · 환경·안전 · 이명자
분신과 같던 외아들 제대 한달 남겨두고 보낸 부모의 절규 장마가 한창이던 지난 7월27일, 매스컴에서는 공동경비구역에서 훈련 중 사망한 네 명의 병사소식을 일제히 전하고 있었다. ‘임진강 부근에서 ‘적 포탄 투하’를 가상으로 한 소대 전술훈련을 받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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