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19 · 지역사회 · 김예나
웃음이 묻어나는 마을 정미면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7 정미면주민자치위원회
농촌지역인 정미면은 당진에서 지역개발이 더딘 곳 중 한 곳이다. 젊은 인구가 적을 뿐만 아니라 고령화가 계속되면서 정미면의 인구는 점차 줄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지난 8월 정미면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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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아름다운 곳이'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1.19 · 지역사회 · 김예나
농촌지역인 정미면은 당진에서 지역개발이 더딘 곳 중 한 곳이다. 젊은 인구가 적을 뿐만 아니라 고령화가 계속되면서 정미면의 인구는 점차 줄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지난 8월 정미면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면서 …
2018.10.04 · 정책·행정 · 임아연
…산과 바다를 감상하며 걸을 수 있는 트레킹 코스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이다. 김명진 위원장은 “주민 편의시설로 설치한 인도교가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어우러져 최고의 관광명소로 급부상하고 있다”며 “이번 견학에서 보고 배운 것을 시정에 잘 접목해 좋은…
2018.09.21 · 문화·교육 · 박경미
… 통기타 선율에 일상에 지친 사람들이 몸과 마음을 힐링한다. 당진에서도 아름다운 통기타에 반한 사람들이 있다. 통기타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인 통기타 동호회 예그리나다. 2011년에 동아리가 결성된 예그리나는, 2013년에 활동방향을 재정립해 지금까지…
2018.06.22 · 산업·경제 · 김예나
…피우는 꽃과 울퉁불퉁한 모양의 당근 등 마트에서 볼 수 없지만 소중하고 아름다운 가치에 대해 이야기하는 장이 마련됐다. 생산자는 설명, 소비자는 경청 이날 파머스마켓에는 농식품, 수공예품, 먹거리가 판매됐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부스가 세워졌다. …
2018.04.30 · 지역사회 · 김예나
평안장로교회(담임목사 장승현)가 신평면 거산리에 ‘아름다운 샵’을 지난 3월 문 열었다. 평안장로교회가 지역주민들에게 전도, 선교하고자 마련된 아름다운 샵이 이제는 장애인, 노인, 다문화가정, 외국인근로자 등 지역민들의 사랑방으로 거듭났다. 서울 등 …
2018.03.23 · 문화·교육 · 김예나
… 1996년 당진을 찾았다. 대전에서 태어난 그가 첫 교직생활을 시작한 곳이 석문중학교이기 때문이다. 학생들에게 한문을 가르쳤던 윤 씨는 신양웅 전 석문중학교 교장의 소개로, 신 교장의 아들과 사랑에 빠져 결혼에 골인했다. 이후 4년 간의 교직생활을 …
2018.03.09 · 산업·경제 · 김예나
…가 들어서며 바다가 매립되기 전 가곡리는 본래 삼면이 바다로 둘러 쌓인 곳이었다. 모래사장과 갯벌이 펼쳐져 있고, 어선들이 모여드는 곳이었다. 마을이 아름다워 아름다울 가(佳)와 골 곡(谷) 자를 써서 ‘가곡리’라고 불렸다. 특히 준치, 망둥이, 낙지…
2018.01.05 · 지역사회 · 임아연
…이하셨기를 바랍니다. 당진의 제1경 왜목마을이 사람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아름다운 마을로 발전해 나갔으면 합니다. 마을주민들과 함께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십시오. 고맙습니다.” 김현태·김현아·동후·민솔 가족(대전) “가족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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