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11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은퇴 후 귀촌한 최종소·김경희 부부(순성면 성북리)노년에 찾은 축복의 터전
…나오는 아미산 자락에 위치한 집을 한 채 발견했다. 순성면 성북리, 참 아름다운 마을이었다. 남편 최종소 씨는 미술교사, 아내 김경희 씨는 가정교사 출신으로 30년 넘게 교편을 잡았다. 최 씨는 교사로 근무하면서 중간 중간 수능시험 출제 기관인 한국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아름다운 노년을'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9.11 · 문화·교육 · 임아연
…나오는 아미산 자락에 위치한 집을 한 채 발견했다. 순성면 성북리, 참 아름다운 마을이었다. 남편 최종소 씨는 미술교사, 아내 김경희 씨는 가정교사 출신으로 30년 넘게 교편을 잡았다. 최 씨는 교사로 근무하면서 중간 중간 수능시험 출제 기관인 한국교…
2017.11.03 · 문화·교육 · 김예나
… 따듯하고 사람냄새가 나서 좋다. 60대를 바라보는 나이인데, 건강하게 아름다운 노년을 함께 보내고 싶다. 또 미호중이 폐교 됐다가, 미호중 자리에 시내산학교가 건립됐다. 도움이 되는 선배가 되고 싶다.
2011.07.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간다 할지라도 젊음의 꿈과 접목된 황혼의 꿈을 펼쳐 노익장을 과시하면서 노년을 장식한다면 더 할 수 없는 아름다운 인생의 여정이 될 것 같다.
2009.03.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모았던 것입니다. 그야말로 삶의 어려움과 외로움을 잘 극복한 활기차고 아름다운 노년의 모습이 아닌가 싶습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