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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름다운 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24년

7건 · '아름다운 마을' · 지역사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0.15 · 지역사회 · 이승연

    유튜브로 보는 이번주 당진방송

    [2024 우리마을이야기 9화] '배꼽 소나무'의 호랑이 전설이 내려오고, 주민들 의 따듯한 정까지 가득한 마을! / 면천면 자개1리 면천면 자개1리 호랑이전설이깃든‘배꼽소나무’부 터 주민들의 따듯한정까지 오랜세월이 만들어낸 이야기들이 숨쉬는마을 면천…

  2. 2024.09.06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평안마을에 다시 울린 ‘사랑의 찬가’

    사회복지법인 평안마을(시설장 유양희)의 너른 마당에는 오래된 나무들 사이로 청사초롱이 흔들리며 환한 빛을 비췄고,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어르신들은 마치 수십 년 전 젊은 시절로 돌아간 듯 서로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었다. 지난 4일 가을볕이 따사롭게 내…

  3. 2024.05.03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1] 당진3동 원당8통 “단합으로는 당진1등!”

    <편집자주> 당진은 급격한 산업화와 도시화로 마을의 모습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미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 상황에 놓인 마을 등 기록해두지 않으면 금세 잊힐지도 모…

  4. 2024.04.05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기관 탐방] 당진시니어클럽 ‘일하는 100세, 아름다운 시니어’

    …로 △실버행복동행 노노케어 △공공시설연계지원사업 △교육시설연계지원사업 △마을안길 환경지킴이 △초등학교 급식도우미 △스쿨존 교통지원 봉사 △불법촬영 실버지킴이 △리사이클링 △근린공원 운동기구관리가 있다. 공익형 일자리 사업은 65세 기초연금을 받는 노인…

  5. 2024.03.2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앙비떼 (송악읍 금곡리) 최슬기 대표 “반려견과 함께 유럽풍 카페로 놀러오세요”

    …대표가 어머니와 함께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8월에 문을 열어 SNS로 아름다운 풍경과 맛있는 커피와 음식이 소문났다고. 앙비떼에 찾아가기란 쉽지 않다. 구불구불한 길을 달리고 달려야 멋진 풍경의 앙비떼가 나오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손님들이 앙비떼를 …

  6. 2024.02.02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구순 나이에 세밀한 연필스케치화 그리는 이재환 옹 (92·고대면 용두리)“삶의 기쁨 더하는 그림…살아갈 힘이 됩니다”

    …忍之爲德)’을 써넣었다. ‘인내를 덕으로 삼는다’는 사자성어로, 참으면 아름다운 덕으로 돌아온다는 의미를 담았다. 그가 제작한 대나무 나무주걱은 손잡이 부분이 기존의 구두주걱과 다르게 더 길게 만들어진다. 이재환 옹은 “보통 구두주걱을 쓸 때 허리를 …

  7. 2024.01.1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우두리 이야기 담은 시조집 출간

    …‘우두리 일기 10’을 통해 이렇게 표현했다. “뉴타운 개발 바람이 / 마을을 흔들어도 / 양우두 빼올 벌뫼 / 상어리 같은 이름들 / 별처럼 지상에서 오래 / 빛날 순 없을까”라면서 개발로 점점 사라지는 마을을 좀 더 담고 싶은 마음을 시조 안에 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