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6.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런 집 어떠세요?
…국적 분위기와 황토의 만남 집 앞에서 하늘을 받치고 서 있는듯한 키 큰 소나무가 인상적이다. 미국에 있는 조경회사에 근무하면서 유심히 보아왔던 집들을 토대로 해서 지었다는 이창주씨는 대부분의 공사를 자신이 직접 했다고 한다. 2층 벽은 황토로 되어있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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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아름다운 소나무' · 지역사회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06.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국적 분위기와 황토의 만남 집 앞에서 하늘을 받치고 서 있는듯한 키 큰 소나무가 인상적이다. 미국에 있는 조경회사에 근무하면서 유심히 보아왔던 집들을 토대로 해서 지었다는 이창주씨는 대부분의 공사를 자신이 직접 했다고 한다. 2층 벽은 황토로 되어있는…
2003.03.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오르는 아침 햇살과 저녁 노을을 맞이하니 흔히들 색채의 마술사라 부르는 아름다운 산이다. 그러나 이 산은 여느 산들과 달리 하루 코스로는 약간 벅찬 듯한 19km에 달하며 겨울 산행이 아니면 지루함을 느낄 수 있는 산이다. 설국의 나라 덕유산은 한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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