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4.07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소들섬 일대 고압 송전선로 건설 관련철새 도래기간 끝나자마자 가선공사 시작
…이계 부장리대책위원장은 “끝없이 펼쳐진 평야지역인 소들섬 일대는 너무나 아름다운 곳이었는데 철탑으로 흠집이 생겼다”며 “고압철탑을 후손에게 물려준다고 생각하면 끔찍하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세대가 앞으로 20~30년 더 산다고 해도 계속 철탑을 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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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아름다운 아버지'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4.07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이계 부장리대책위원장은 “끝없이 펼쳐진 평야지역인 소들섬 일대는 너무나 아름다운 곳이었는데 철탑으로 흠집이 생겼다”며 “고압철탑을 후손에게 물려준다고 생각하면 끔찍하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세대가 앞으로 20~30년 더 산다고 해도 계속 철탑을 보…
2013.08.09 · 환경·안전 · 이규일
…남쪽에 세워진다. 이의무 신도비는 그의 아들 이행 공이 좌의정을 지내며 아버지를 추증하기 위해 세워졌다 한다. 이의무 선생은 관직에 있는 30여년 동안 재물을 모아본적 없이 살았을 정도의 청백리의 상징이다. 또한 그의 셋째 아들 이행 공 역시 좌의정까…
2004.12.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신은 아버지의 눈물을 보신 적이 있습니까? 아버지의 눈물은 가족에 대한 사랑입니다. 사랑을 표현할 줄 모르는 회한의 결정체입니다. 책장을 천천히 덮는다. 한동안 충만했던 작가와의 교감이 이별의 뒤끝처럼 미련과 아쉬움이 긴 여운으로 남는다. 고개를 들…
2001.03.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자전과 공전처럼, 태양계의 수많은 행성들이 자기운동을 하며 ‘질서’라는 아름다운 관계 안에서 끝없이 운행하고 있는 것처럼. ‘운석’이라는 하나의 별똥별의 궤도 이탈도 혼자의 일이 아니다. 궤도 이탈은 아름다운 질서를 깨뜨리는 일이며 이탈한 별의 방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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