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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름다운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7년

12건 · '아름다운 우리'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유은희 당진중앙성결교회 집사만남이 가져다 주는 것

    …조성하여 시기와 비방으로 만드는 것은 피해야 한다. 이러한 만남사이에서 우리는 심한 갈등을 겪게 되며 인간관계에 혐오감을 느낀다. 하나의 장점을 향해 서로 정을 나누며 함께 걸어야 할 사람들끼리도 원망하고 동행을 두려워한다. 사람과의 만남에서 탈피할 …

    당진시대
  2. 2017.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린이기자단과 함께 떠나는 ‘버그내 순례길’

    …정보를 교환하고 소식을 전하는 만남의 장소가 됐던 것이다. 붉은 벽돌의 아름다운 합덕성당 이정표를 지나 계단을 올라가니 고딕양식의 쌍탑이 하늘을 향해 두 손을 올려 기도하는 모습으로 우리를 반겼다. 합덕성당에 앞에서니 마을이 한 눈에 들어왔다. 옛날에…

  3. 2017.09.28 · 지역사회 · 김예나

    국화향 가득 아름다운 우리 동네

    당진1동주민자치위원회(회장 최경용)가 지난달 20일부터 27일까지 당진1동 일원에 국화꽃 2600분을 식재했다. 지역을 아름답게 가꾸고자 실시한 ‘힐링꽃동산 조성사업’을 위해 당진1동주민자치위원회와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협의회(회장 서순원·이순희) 등 …

  4. 2017.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삼자대면(三者對面)양대영 왜목마을관광지번영회 사무국장

    … 석문면 교로리 왜목마을과 송산면 가곡리 성구미마을은 해양수산부로부터 ‘아름다운 어촌 100선’으로 선정되었다. 그 중 성구미마을은 현대제철이 들어서면서 더 이상 어촌 마을의 모습을 유지할 수 없게 되었다. 왜목마을은 노적봉 사이로 떠오르는 일출로 인…

    당진시대
  5. 2017.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슈] 왜목마을 상징조형물 논란

    …목마을이 관광객들에게 강한 인상을 줄 수 있는 차별점이 없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곳으로 유명한 울산의 간절곶과 조형물 ‘상생의 손’으로 크게 각광을 받고 있는 포항의 호미곶 등 여타의 일출관광지가 각 지방자치단체의 지역특성화 …

    당진시대
  6. 2017.06.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성모님께

    초록빛이 아름다운 오늘 성모님께 편지를 써봅니다. 믿음의 공동체를 만들려다 순교한 신앙 선조들의 텃밭 옹기가마위에 여섯 개의 공소 신자들이 신합덕 성당으로부터 분리된 지 2년 만에 아름답고 소박한 성전을 지어 오늘 우리 주님께 바칩니다. 어머니께서 파…

    당진시대
  7. 2017.06.29 · 지역사회 · 이영민

    아름다운 동행, 아이들의 새로운 꿈

    … 학생들을 대상으로 삼선산 수목원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지난 24일 ‘아름다운 동행, 아이들의 새로운 꿈’을 주제로 열린 봉사활동은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해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마술쇼 및 풍선아트,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이…

  8. 2017.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이명철 송산종합사회복지관장가정의 달을 돌아보면서

    … 맞이하였다. 5월을 지칭하는 많은 표현들 중에는 ‘계절의 여왕’이라는 아름다운 표현이 우리들의 마음에 미소를 머금게 한다. 여기저기에서 들려오는 5월의 화사한 봄꽃들의 향연들은 이런 저런 일로 닫혀진 마음의 문을 열게 하며, 아픈 상처들을 조금이라도…

    당진시대
  9. 2017.05.13 · 지역사회 · 김현정

    을 보고인간의 정의, 어디까지인가?

    …입된 존재가 만들어진다. “메이저”, 인간의 사고와 판단을 할 수 있는 아름다운 기계이자 첨단의 병기로 탄생한 그녀는 뛰어난 능력으로 특수임무를 수행한다. 엄청난 성능을 가진 그녀의 몸은 다쳐도 고통을 느끼지 못할 뿐만 아니라 다시 만들어낼 수도 있다…

    당진시대
  10. 201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 권불십년 화무십일홍(權不十年 花無十日紅)

    …록 지속될 것 같은 부귀영화도 오래 지속되지 못함을 비유한 말로 아무리 아름다운 꽃도 열흘을 넘기지 못하고, 아무리 막강한 권력이라 해도 10년을 넘기지 못한다고 말했다. 이렇게 꽃피고 지는 일이 잠시라 생의 무상함을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다. 즉 열…

    당진시대
  11. 2017.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채금남 시인 / 합덕읍 교동식당 대표우리동네 봄 풍경

    … 인내로 견디면서도 삶을 꿋꿋하게 살아가는 작은 행복으로 꽃을 피우는데 우리는 작은 행복은 잘 모르고 지나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자신에게 반문해 본다. 농부들의 소박한 바람은 정성들여 지은 쌀이 우리네 식탁에서 많은 사람들이 맛있게 소비해 노력한 만큼…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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