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성구미포구 1 허기져서 ‘허기고개’, 갯구랑이 왔다갔다 ‘갯구덕’
송산의 아름다운 포구, 성구미는 이제 사라지고 없다. 성구미 앞바다에 그물을 던져 고기를 건져 올리던 어민과, 유쾌한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던 포장마차의 정 많던 상인들은 모두 성구미를 떠났다. 그러나 고향 마을을 잃어버린 주민들의 마음에는 여전히 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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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건 · '아름다운 우리' · 지역사회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산의 아름다운 포구, 성구미는 이제 사라지고 없다. 성구미 앞바다에 그물을 던져 고기를 건져 올리던 어민과, 유쾌한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던 포장마차의 정 많던 상인들은 모두 성구미를 떠났다. 그러나 고향 마을을 잃어버린 주민들의 마음에는 여전히 아름…
2020.09.28 · 지역사회 · 박경미
… 인구가 급격이 증가하면서 미풍양속이 와해되고 각종 사회문제가 발생하자 아름다운 지역사회를 만들고자 창립됐다. 송악사랑회는 송악읍 출신이거나 지역에서 활동하는 등 송악읍을 연고로 한 사람들로 구성됐으며, 90여 명의 회원들이 각종 봉사를 펼치고 있다.…
2020.07.14 · 지역사회 · 김예나
… 여러 품종의 해바라기를 심게 됐다”고 전했다. 장 씨는 줄기가 두꺼운 우리나라 재래종부터 옹기종기 모여서 꽃을 피는 조경용(감상용) 해바라기까지 다양하게 심었다. 해바라기를 심으면서 집 앞에 바람개비도 설치했는데, 주민들이 이를 보고 장 씨의 집을 …
2020.05.15 · 지역사회 · 한수미
…소망의집(원장 김미영)이 코로나19로 인해 설립 16년 만에 처음으로 ‘우리끼리 어버이날 행사’를 개최했다. 참사랑소망의집은 행사 취소를 논의했으나 오랜 시간 동안 보호자 면회 금지로 가족도 만나지 못하고 외로워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하루라도 마음껏 웃…
2020.03.09 · 지역사회 · 박경미
…을 조리하기가 어렵다”며 “전기시설이 있는 사무실이 있다면 축제 외에도 우리들이 자체적으로 음식을 만들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사람들을 위해 더 많은 봉사에 나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지원 회장은 신규회원 모집을 강조했다. 김 회장은 “…
2020.03.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元宵玩月瑞光嘉(원소완월서광가) 정월 보름달을 구경하니 상서로운 빛이 아름다운데 玉骨幽香好景加(옥골유향호경가) 매화의 그윽한 향기가 좋은 경치를 더한다. 野外燒薪煐雪地(야외소신영설지) 야외에서는 섶을 태워 눈밭에 비치고 院中擲柶閙田家(원중척사뇨전가) 집…
2020.02.21 · 지역사회 · 김예나
… 드립니다. 묵성리는 옛날부터 친환경 딸기와 화훼가 유명한 마을입니다. 아름다운 묵성리를 후대에게 잘 물려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병설(서동리) "경험 토대로 마을 발전에 힘쓸 것" 지난 2010년과 2011년 합덕로타리클럽 회장을 맡아…
2020.02.03 · 지역사회 · 임아연
…올리며 지은 노래다. “삼봉산 넘어 넘어 저녁노을 붉게 들면 장에 가신 우리엄마 꽃신 들고 오신다네. 마루턱에 걸터앉아 엄마 오시길 손꼽아 기다리던 아 어린 시절 그립고도 그립구나.” <삼봉아리랑> 음악재능, 아버지 닮았네 아버지(김순환)를 닮아 어렸…
2020.0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 해상 조형물을 중심으로 불꽃놀이가 진행돼 다채로운 폭죽이 터지면서 아름다운 불꽃들이 밤하늘을 수놓았다. 1월 1일, 새해가 밝자 해돋이를 보기 위해 새벽부터 사람들이 왜목마을 해수욕장을 찾았다. 떠오르는 해를 보기 위해 바다 한 걸음 앞까지 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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