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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름다운 재능기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6년

4건 · '아름다운 재능기부'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0.16 · 지역사회 · 김예나

    문화단체 탐방 찰나의 순간순간을 기록하다

    …이 지나면 기억은 잊혀져요. 하지만 사진은 내가 봤던 순간을 기억해요. 아름다운 풍경, 좋은 사람들이 사진으로 고스란히 남죠.(조차영 찰나의 순간 회장)” 소소한 일상을, 행복한 순간을 기록하는데 ‘사진’만큼 좋은 것은 없다. 2010년에 창립된 사진…

  2. 2016.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이경애 숲속해달별어린이집 원장숲에서 아이들이 자란다

    … 수상자다. 이번에 당진에서 가장 높은 산인 아미산을 당진시에서 투자해 아름다운 둘레길을 만들었다. 당진시민이 그 아름다운 길을 걷으면서 몸과 마음을 힐링하며 건강을 지키는데 우리 아미산숲센터가 기여를 하고자 한다. 앞으로 우리 아미산숲센터에서는 지역…

    당진시대
  3. 2016.03.25 · 문화·교육 · 김예나

    기지시문화마을조성사업 일환 벽화거리 조성벽화, 마을을 그리다

    …지시추진위는 오전 9시부터 저녁까지 벽화 그리기에 분주하다. 특히 벽을 아름다운 그림으로 채우는 데는 인천·경기 출신 작가들의 모임인 아모르(리더 안미숙, 안스갤러리 운영)와 당진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봉운)의 도움이 컸다. 손 회장은 “오래된 기지시…

  4. 2016.02.21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자들과 함께 아름다운 선율을”■종교단체 탐방 신합덕성당 글로리 우쿨렐레 밴드

    …하 글로리 밴드)를 만날 수 있었다. 손가락 끝으로 나일론 줄을 튕기며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하고 있는 글로리 밴드는 지난해 7월, 취미활동으로 우쿨렐레 연주를 배우고자 하는 신합덕성당의 신자들 10여 명으로 구성된 음악동아리다. 회원들은 글로리 밴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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