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름다운 학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17년

11건 · '아름다운 학교'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17 · 문화·교육 · 김예나

    성탄의 의미를 되새기며, Merry Christmas!

    …도 예수님 탄생의 은총이 함께 하셔서 수천 년 역사에 길이 남을 멋지고 아름다운 인생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기독교에서 성탄절의 의미는? 성탄절은 하나님이 인간으로 오신 날입니다. 그것도 아주 더럽고 냄새나는 초라한 마굿간에서 세상에 나오셨죠. 더럽…

  2. 2017.11.12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 밖 청소년과 함께 한 1박2일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부설 기관인 당진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해 지난달 31일부터 1박2일간 자아성장캠프 ‘별.꽃.너(별처럼 빛나고 꽃처럼 아름다운 너)’를 실시했다. 이번 캠프는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공동체 의식을 심어주고 자…

  3. 2017.11.03 · 문화·교육 · 김예나

    “우리의 만남 영원히”

    정미면 천의리에 위치한 미호중학교가 2004년 폐교됐지만, 동문들은 정기적으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미호중 9회(1977년도 졸업) 졸업생들의 모임인 ‘구미호’에서는 매년 2회 씩 모여 친목을 도모하고 있다. 특히 봄에는 야유회나 체육대회를, …

  4. 2017.10.21 · 문화·교육 · 김예나

    직접 보고 느끼는 미술

    순성중학교(교장 유춘환) 1학년 미술반 학생들이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을 찾아 제3회 아름다운 동행전을 감상했다. 이날 13명의 학생들은 작가들의 미술작품을 감상하며 느낀 것을 이야기하고, 박정 구필화가(장애로 손을 사용하지 못해 입으로 그림을 그리는 …

  5. 2017.09.22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화를 즐기다 18] 당진시예술소년소녀합창단맑고 고운 하모니

    …시예술소년소녀합창단 역시 여기에 참여해 <사랑하는 마음을 드립니다>, <아름다운 세상>, <만대강강술래> 총 세 곡을 불렀다. 또한 지난해에는 당진시 평화의 소녀상 건립 행사와 당진시 위안부 기림일 문화제 등 지역 주요 행사에 초청 공연을 하기도 했다…

  6. 2017.07.28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 재능으로 만드는 작은 발표회”

    지난 26일 우강초등학교(교장 김기훈)의 아름다운 풍경과 어우러진 리코더 연주가 학교를 가득 메웠다. 2교시 후 30분의 중간놀이 시간인 행복놀이 시간이 되자 리코더 연주에 참여한 6명의 5학년 학생들이 하나 둘 리코더를 들고 모이기 시작했다. 6명의…

  7. 2017.07.16 · 문화·교육 · 김예나

    국립수목원 ‘가보고 싶은 정원 100’에 선정

    … 11월 전문가 5명의 심사가 이뤄졌다. 아미미술관은 폐교된 구 유동초등학교를 활용해 만든 사립미술관으로, 회화·조각·사진 등 현대미술작품이 전시되고 있다. 특히 옛날 학교의 모습과 자연환경을 최대한 살려 계절마다 달라지는 아름다운 풍경으로 젊은이들 …

    당진시대
  8. 2017.07.08 · 문화·교육 · 한수미

    1면사진

    “코스모스를 기다리며” 한정초등학교*교장 성기동) 3~6학년 학생들이 학교 텃밭에 코스모스 모종을 심고 텃밭에 자란 풀을 제거하고 있다. 이날 학생들은 작은 모종이 자라 아름다운 꽃이 피어나길 기대하며 하나하나 정성을 담아 코스모스를 심었다. 한수미 …

  9. 2017.02.04 · 문화·교육 · 김예나

    이수훈 목사 책 출간

    …·고통 가운데 위로하시는 하나님) △축복(멈출 수 없는 영혼 구원·행복 학교와 남성 사관학교·소유 개념을 초월한 만남·아름다운 믿음) 총 3부로 나눠져 있다. 한편 이 책은 온라인·오프라인 서점에서 구입 가능하다.

  10. 2017.01.07 · 문화·교육 · 이영민

    세상에 단 하나뿐인 도자기읍내동 그림담은도자기 (도자기 공방) 김미화 대표

    …리고 유약을 입힌다. 그리고 고열에서 구워내면 실생활에서 사용이 가능한 아름다운 도자기가 탄생한다. 김 대표는 “도자기를 만들다 보면 마음이 편안해진다”며 “내가 만든 하나밖에 없는 결과물이 나올 때면 그만큼 기쁜 순간이 없다”고 말했다. 그림담은도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