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학생글짓기] 소원을 먹는 보름달
… 바뀐 듯 했다. 곧 우리가족에 뒤이어 작은아빠네 가족도 오셨고, 작은 엄마와 엄마, 그리고 할머니와 나, 사촌동생들은 송편을 빚기 시작했다. 삐뚤빼뚤, 찌그러진 송편과 예쁜 송편까지도 피어나는 웃음꽃과 함께 광주리에 담겨졌고 그 송편들은, 모두 아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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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아빠와 엄마와'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바뀐 듯 했다. 곧 우리가족에 뒤이어 작은아빠네 가족도 오셨고, 작은 엄마와 엄마, 그리고 할머니와 나, 사촌동생들은 송편을 빚기 시작했다. 삐뚤빼뚤, 찌그러진 송편과 예쁜 송편까지도 피어나는 웃음꽃과 함께 광주리에 담겨졌고 그 송편들은, 모두 아빠…
2002.08.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건강아로 선발된 김민성 아기. 민성이는 오늘 행사장에서 다른 아기들처럼 엄마와 단둘이 아니다. 아빠와 민성이의 두 누나까지 같이 온 것이다. “모유를 먹이니까 아이가 훨씬 건강한 것 같아요.” 엄마 정현옥(32)씨는 모유를 먹여서 감기도 잘 안 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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