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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과 여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7년

6건 · '아이들과 여름'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07.28 · 문화·교육 · 임아연

    별별 사람들과 만나는 여름방학

    …지분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장학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이들은 놀이를 통해 아이들과 관계를 형성하면서 감정코칭, 자아 찾기, 협동심·사회성 기르기, 음식 만들어 나눠 먹기, 감정 나누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처음엔 쭈뼛거리던 아이들이 시간이 흐를수록…

  2. 2017.07.14 · 지역사회 · 임아연

    “도시락 배달로 사랑 전해요”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8 고대면

    …들을 위한 도시락 배달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뿐만 아니라 여름방학과 겨울방학 때는 이 아이들과 함께 하는 역사문화탐방을 계획하고 있다. 이들은 현대제철 탐방, 독립기념관 및 해미읍성 등 당진과 인근지역의 의미 있는 현장을 견학할 예정이다…

  3. 2017.07.14 · 인물·동정 · 한수미

    “아이의 생각을 그대로 받아들이세요”

    …행복한 교육법’에 대해 강의했으며 무엇보다 존중과 수용, 공감, 성실을 아이들과의 소통 방법으로 강조했다. 김종선 원장은 “이번 강의를 통해 학부모들이 자녀를 대하는 방법에 대해 알 수 있었던 기회가 됐다”며 “2학기에도 한 번 더 학부모 강의를 이어…

  4. 2017.07.09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에서 여름 보내기 1] 해수욕장바닷물 속에 풍덩! 더위야 가라!

    …은 최고의 물놀이 장소다. 해안가 수심이 깊지 않고 경사가 완만해 어린 아이들과 함께 즐기기에 좋다. 물이 빠지면 해루질을 하며 바지락도 캘 수 있다. 당진 최고의 여름휴가지 ‘왜목마을’ 왜목마을의 경우 올해 모래사장을 정비해 더욱 넓어진 백사장에서 …

  5. 2017.05.27 · 지역사회 · 한수미

    가볼 만한 곳 석문면 장고항·왜목마을·도비도·난지섬여름 초입에서 만난 당진의 바다

    …는 이렇게 뜨고 지는 모습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왜목마을이 있다. 여름철이면 모래사장이 깔린 해수욕장으로 관광객에게 활력을 주고 가을과 겨울바다는 아늑함을 준다. ‘왜목’은 마을의 지형이 왜가리 목처럼 가늘고 길게 뻗어나갔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

  6. 2017.03.31 · 문화·교육 · 김예나

    꽃잎 흩날리는 길 함께 걸어요봄철 걷기 좋은 길 당진의 벚꽃길

    …을 걷는다. 특히 당진천은 차량이 다니지 않아 자전거 타기에 좋고 어린 아이들과 함께 걷기에도 적합하다. 우강벚꽃길 왕벚꽃과 겹벚꽃을 동시에넓게 펼쳐진 소들평야를 따라 길게 이어진 우강벚꽃길은 10여 년 전 새마을지도자 우강면협의회·부녀회 회원들이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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