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9.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백숙현 / 한우리독서문화원장
…넘어온 확성기 소리는 운동회 소식을 알립니다. 땀에 젖고 까맣게 그을린 아이들을 보면서 누구를 위한 운동회인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옛날과 별 차이없는 종목을 가지고 아이들의 축제로 삼기에는 부족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한달동안 매달려야 하는 연습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아이들을 아이들에'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9.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넘어온 확성기 소리는 운동회 소식을 알립니다. 땀에 젖고 까맣게 그을린 아이들을 보면서 누구를 위한 운동회인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옛날과 별 차이없는 종목을 가지고 아이들의 축제로 삼기에는 부족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한달동안 매달려야 하는 연습도 …
1997.06.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갖기도 했죠. 하지만 누군가가 나서야 할 일이고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일인데 우리가 꼭 해야겠다는 마음을 먹었죠.” 현재까지 4백명이 넘는 심장병 어린이를 수술시킨 김헌영씨는 혼자가 아니다. 자신의 음악세계를 좋아하고 ‘스스로…
1997.05.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 함께 봉사활동도 펼치도록 한다. 또 마을마다 학생반장이 있어서 마을 아이들을 대표하고 챙겨준다. 마을회가 열려서 좋은 또 하나의 이유는 마을 아이들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키울 수 있다는 것이다. ‘000씨 아들 000는 성격이 어떻고 공부는 또 어…
1997.04.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들에게 꿈주는 행사로 꾸미고 싶다” “현재의 꿈회조직으로는 올해 어린이날 행사가 힘에 겹지만 그래도 합니다. 13년이라는 세월동안 많은 선배들이 일구어논 역사를 계속 이어가야죠.” 아이들을 사랑하는 어른들의 모임인 꿈회를 이끌어가는 손운숙(31세…
1997.04.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일직이었거든요. 시골동네 학교라서 좀 무섭기도 하고... 그래서 우리반 아이들을 모두 불렀어요. 학부모님들이 싸주신 깁밥도 먹으면서 재미있는 일요일을 보냈죠.” 공부를 재미있게 하려면 아이들과의 일상생활이 재미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김지선 교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