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8 · 문화·교육 · 한수미
아이들을 위한, 아이들에 의한 ‘공간 혁신’
… 탁 트인 곳에서 야외 수업이 가능하도록 만들었고, 숨어 있기 좋아하는 아이들을 위해 곳곳에 움막을 지었다. 또 운동장 반대편에는 학급별로 발표대회를 할 수 있는 무대를 교직원들이 힘을 모아 만들고 있다. 정용기 교장은 “획일적인 학교 공간이 아닌 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6건 · '아이들을 아이들에'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1.28 · 문화·교육 · 한수미
… 탁 트인 곳에서 야외 수업이 가능하도록 만들었고, 숨어 있기 좋아하는 아이들을 위해 곳곳에 움막을 지었다. 또 운동장 반대편에는 학급별로 발표대회를 할 수 있는 무대를 교직원들이 힘을 모아 만들고 있다. 정용기 교장은 “획일적인 학교 공간이 아닌 아…
2020.10.16 · 문화·교육 · 한수미
…못했던 아이가 골프와 승마까지 하는 것을 보면 정말 뿌듯하다”면서 “이 아이들에게 하나를 더 가르쳐준다는 것보다 공감해주고 아이 편에 서줘야 한다는 생각으로 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종종 학교를 졸업한 제자들이 무기력하게 거리를 돌아다니는 것을 볼 …
2020.09.20 · 문화·교육 · 한수미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사회로 접어들었다. 서로 부딪히며 놀 아이들에게 코로나19의 영향은 생각 이상이었다. 쉬는 시간이라면 머리를 맞대고 보드게임을 한다던가 점심과 방과 후에는 운동장에서 공을 가지고 놀았던 아이들에게 코로나19가 그 모든 것을 멈…
2020.09.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하면서 설렘 속에서 봄이 어서 오기만을 기다렸다. 하지만 올해는 우리 아이들에게 그렇게 기다리던 개학도, 따스한 봄을 만끽할 수 있는 여유도 찾아오지 않았다. 대신 생전 듣지도 못했던 바이러스가 찾아왔다. 중국에서 시작된 코로나19는 빠르게 이웃 나…

2020.06.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운영하고 있다. 놀이가 필요한 학교의 학급으로 놀이전문가들을 파견하여 아이들에게 놀이를 알려주고 재미있게 놀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또한 아이들이 자유롭고 행복하게 놀려면 학부모들의 놀이에 대한 인식개선 교육이 필요하기에 부모교육을 2회 실시했다.…
2020.06.15 · 문화·교육 · 한수미
…만 시키지 말자’는 몇몇 엄마들이 모여 당시 주6일제였는데도 토요일마다 아이들을 데리고 체험학습을 다녔다. 소문이 나 회원이 늘었고 2008년 ‘야호키즈’라는 체험학습 회사를 설립했다. 그렇게 매주 아이들과 들과 산, 바다를 다니곤 했다. 체험학습 공…
2020.06.06 · 문화·교육 · 박경미
…마을기업 자격을 유지해오고 있다. 어울림협동조합에서는 전문 강사 양성과 아이들을 대상으로 생태교육, 역사기행, 미술교육 등 다양한 교육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 사무국장은 “결혼을 하면서 경력이 단절되는 여성들이 많다”며 “여성들을 전문 강사로 양성해…
2020.06.06 · 문화·교육 · 김예나
…협‧박경호 신입회원의 인사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100만 원을 전달한 것 등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다. 또한 필리핀 평화의집 아이들의 근황을 SNS를 통해 사진으로 전해줬으면 한다는 의견이 건의됐다. 이근주 회장은 …
2020.05.29 · 문화·교육 · 김예나
…랑을 쏟아부었는데, 학년이 올라가자 바로 새롭게 만난 선생님을 좋아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느낀 감정을 가사로 썼다”고 말했다. 또한 두 번째 곡인 <기대>는 학교폭력과 관련한 이야기를 담았다. 어른들이 회사생활을 하면서 크고 작게 겪는 상처처럼, 아이들…
2020.05.25 · 지역사회 · 한수미
…마트폰으로 강의를 듣거나 가족과 공유하며 사용하는 어려움이 있었다”며 “아이들에게 도움을 준 로타리클럽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전달식 참여자 한마디> ▪서유식 회장(아미) : 조대연 회장이 좋은 취지로 후원을 제안해 기분 좋게 아미로타리클럽도 동참했…
2020.05.01 · 문화·교육 · 박경미
…과 옹기점토를 섞어 만든 크레파스는 벽이나 바닥에 그림을 그릴 수 있어 아이들에게 인기만점이다. 이 모든 것은 생태놀이 전문가 양은희 씨(60세·순성면 봉소리)의 손에서 탄생했다. 미술인에서 보육교사로 양은희 씨의 지난 삶은 격동의 세월이었다. 서양화…
2020.04.24 · 환경·안전 · 임아연
“그림책은 ‘아이들이 봐도 좋을 책’이에요. 흔히 그림책은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책이어서 ‘어른들이 봐도 좋다’고 하는데, 사실은 어른들을 위한 책이거든요. 얇고 글도 많지 않지만 두꺼운 소설만큼 큰 메시지를 담고 있어 울림을 주죠.” 채운동에서 지…
2020.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 홀로 책임진다는 사실을 안다면 너무나 불안할 것이다. 돌봄전담사들이 아이들을 위해 어려움을 견뎌낸다고 하더라도 무슨 보상이 주어지는 것도 아니다. 심지어 충남의 돌봄전담사들은 다른 지역의 상시 월급제 돌봄전담사들과 달리 방학 중에는 일당직으로 일하…
2020.02.14 · 지역사회 · 한수미
…. 지역아동센터도 마찬가지다 2~3명의 종사자가 30여 명 가까이 되는 아이들을 돌봐야 한다. 처우 개선을 위해 올해부터 충남도에서 호봉제를 시행하기도 했지만 그동안 당진시에서 지원했던 처우개선비가 없어져 오히려 이전보다 급여를 적게 받는 곳도 있을 …
2020.01.13 · 정책·행정 · 임아연
…라 불렀습니다.” <항아리를 발로 찬 온달이> p.114 동화(童話)는 아이들을 위한 이야기이지만, 어쩌면 어른들에게 더 필요한 것일지도 모른다. 단순하지만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삶의 진리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그 어떤 동화책에서도 누군가를 배신해서…
2020.01.13 · 문화·교육 · 박경미
…필살합기도는 개관한 지 아직 채 1년이 되지 않았지만 학부모들 사이에선 아이들을 잘 지도하고 돌보기로 소문난 곳이다. 아이를 좋아하는 젊은 두 명의 관장이 아이들을 지도하고 있으며, 자기주도적 교육 목표로 아이들의 자립심을 기르고 있다. 자립심 기르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