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들의 마음에 소복이 쌓인 첫 눈!
…라고 말하며 첫눈 만큼이나 환하게 웃었다. 세상을 하얗게 만든 첫 눈이 아이들의 마음 속에도 소복이 쌓인 하루였다. 사진은 조미래(11, 당진초4)·조혜지(9, 당진초2)·주자현(7, 용연유치원) 어린이. 이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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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아이들의 마음에'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1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라고 말하며 첫눈 만큼이나 환하게 웃었다. 세상을 하얗게 만든 첫 눈이 아이들의 마음 속에도 소복이 쌓인 하루였다. 사진은 조미래(11, 당진초4)·조혜지(9, 당진초2)·주자현(7, 용연유치원) 어린이. 이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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