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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의 마음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2건
기간
1993—2026

112건 · '아이들의 마음에' · 최근 기사부터1 / 6쪽

  1. 2026.10.16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기획] 제5대 당진시의회 100일 – 초선의원들의 소회③ 박수규 당진시의원

    …가 더 중요한지를 먼저 생각하는 대상이었습니다. 그리고 교육경비와 같이 아이들의 배움과 성장을 위한 투자라면 아무리 많아도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의정활동을 시작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예산을 들여다보며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교육경비의 필요성뿐 아…

  2. 2026.09.09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당진 신설상가]착한토끼 키즈카페 키즈룸 당진수청하우스(수청동) 김민주·이범기 대표“아이는 신나고, 부모는 편안한 시간”

    … 있는 공간이고 싶다”며 “단순히 몇 시간 놀다 가는 키즈카페가 아니라 아이들의 성장 과정에 작은 추억 하나를 남겨주는 공간이 됐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자극 줄이고 안전은 꼼꼼하게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마음에서 시작한 공간인 만큼 안전과 위생 관리에…

  3. 2026.07.19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위로가 되는 한마디’ 사회정서교육 시행

    …6일부터 5일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보건교육을 통한 생명 존중교육과 아이들의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사회정서 프로 그램으로 기획됐다. 학생들은 힘들 때 위로가 됐던 노래를 추천하고 나태주 시집에서 마음에 드는 시를 포스트잇에 적어 꾸민 뒤 밤하늘 …

  4. 2026.07.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학생의 성장을 향한 같은 마음, 다른 자리에서의 고민 드라마 「참교육」이 우리 교육에 던지는 질문

    …든 민원이 부당한 것은 아니다. 보호자의 걱정과 관심은 자녀를 사랑하는 마음에서 출발한다. 학교 역시 학생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존재한다. 결국 교사와 보호자는 같은 시선으로 아이를 바라보고 있으며, 학생의 바른 성장을 바란다는 점에서는 같은 마음을 …

  5. 2025.08.19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어린이집 탐방] 힐스로하어린이집 “온종일 있고 싶은 어린이집”

    …간 등이 있다. 이곳의 놀이 중심 교육은 교사의 일방적인 지도가 아닌, 아이들의 호기심과 자발적인 활동에서 출발한다. 예를 들어, 교실 안에서 색종이로 비행기를 접으며 시작된 놀이는 점점 더 넓은 공간이 필요하게 되고, 복도로 나간 아이들은 다른 친구…

  6. 2025.02.10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비즈 악세사리 판매 수익금 기부했어요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경아 원장은 “한울반 아이들의 선행을 통해 다른 아이들도 나눔의 가치를 배울 수 있게 되어 뜻깊은 시간이었고 아이들이 너무 자랑스럽다”며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에 함께 동참해주신 학부모님들과 교직원들에…

  7. 2024.12.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낙서에 아이들의 기질이 담겨 있어요”

    …으나 올해는 특별하게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에서 진행됐다. 1층 전시관이 아이들의 낙서로 가득 찼다. 천장에는 박스에서 낙서 종이가 떨어지는 장면이 연출됐고, 벽면 가득 지난 1년 동안 아이들이 나눠서 그린 그림 작업이 전시됐다. 그림 하나만 봐도 아이…

  8. 2024.10.0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이정록 작가와의 설레는 만남

    …록 작가의 ‘아직 오지 않은 나에게’ 시집을 방학 독서 과제로 읽은 후 마음에 드는 시를 함께 공유하고 필사하는 시간을 가지며 작가님과의 만남을 준비했다. 이정록 작가는 ‘아직 오지 않은 나를 마중하자’라는 주제로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맞춰 강의를 진행…

  9. 2024.09.06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지역아동센터 아동에게 따듯함 전한 한 끼!

    …수)’ 식당에서 따듯한 한 끼의 식사를 선물 받았다. 이날 40여 명의 아이들의 무료로 식사를 하며 훈훈함을 나눴다. 식사가 끝나고 센터 관계자들이 결제를 위해 계산대로 향하자, 안영수 대표는 예상치 못한 말을 들었다. 식당의 안 대표는 오늘 식사비는…

  10. 2024.05.10 · 정책·행정 · 김나은 기자

    [독자와의 만남] 고은주 해나루라이온스클럽 회장 “따뜻한 이야기 많이 전해주세요”

    …성대를 나왔다. 당진 토박이지만 지역 내 다양한 사람들을 알아가고 싶은 마음에 7년 전 해나루라이온스클럽의 일원이 됐다. 그리고 지난 2022년 해나루라이온스클럽 회장으로 취임해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고은주 회장이 당진시대 신문을 구독하…

  11. 2024.05.01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자

    HJ교육연구소 이효주 · 백운자 소장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마음충전소”

    …작지 않은 규모의 못이 있고 물 위로 못 가운데 자그마한 정자까지 있어 마음에 안식을 준다. 이곳을 가꾸며 사는 안주인이자 HJ교육연구소를 운영하는 이효주 소장은 “이곳에 오는 사람들이 잠시 일상을 떠나 편안하게 휴식하고 정원을 거닐며 사색하길 바라는…

  12. 2024.03.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섬 아이들의 반짝이던 눈빛…여전히 생생해”[행담도 사람들] 한정초등학교 행담분교에서 재직한 김명중 전 교사

    …았다. 당진에서 첫 교직 생활을 시작한 그는 바다로 둘러싸인 행담분교가 마음에 들었단다. 처음에는 오지라는 생각에 행담도에 들어가기 전까지만 해도 그곳에 사는 아이들의 행색을 상상해보면 남루할 것만 같았다고 한다. 하지만 섬에서 본 아이들의 모습은 전…

  13. 2023.1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석문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의 ‘일본여행 답사기’

    …이도의 풍경은 예쁘고 볼거리와 먹거리가 많았어요. 호수에 잉어가 많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가마도 지옥에서는 일본인 직원이 신기한 쇼를 보여주셨는데 수증기가 마치 하늘에 있는 구름처럼 커져서 제가 하늘에 있는 것 같았어요. 처음 가본 일본을 좋아하는 사…

  14. 2023.10.27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박미영 시인, 88가지 감정 다룬 동화책 출간

    …같이 놀래’와 같은 대답을 기대했다고 작가의 말을 통해 말했다. 하지만 아이들의 대답은 생각과 달랐다. 바로 “같이 꿀 빨러 가요”였다. 박 시인은 아이들이 직관적이라며, “창창한 창공에 돌멩이를 던지는 것처럼 툭 내뱉는다”고 말했다. 덧붙여 “그런데…

  15. 2023.09.22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예술인과 청소년이 함께한 해나루 음악제

    맑은 아이들의 목소리가 마음에 닿아 깊은 울림을 전한다. 한 곡이 끝나자 아이들을 응원하는 관객의 환호가 이어졌다. 더불어 클래식의 깊이를 더한 전문예술인의 공연도 이어졌다. 전문예술인과 청소년이 함께하는 2023 해나루 음악제가 지난 19일 당진문예…

  16. 2023.09.12 · 정책·행정 · 유수아 취재기자

    [독자와의 만남] 김영창(송악읍 청금리·74) “농촌 인구소멸 위기에 관심 가져주세요”

    …이 됐다. 그는 중앙지를 구독했다가 지역의 다양한 소식을 알려주는 것이 마음에 들어 당진시대 신문을 구독하게 됐다. 그는 당진시대의 장점으로 다른 기관에서 보도자료를 받아도 이를 추가적으로 취재해 기사내용이 풍성하다고 꼽았다. 한편 그는 “감시와 비판…

  17. 2022.10.23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2]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부설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이혜미·이시현·노윤미 청소년상담사“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아이들 보면 뿌듯해요”

    …명 중의 학교 밖 청소년 중 꿈드림을 찾는 아이들은 30여 명이다. 이 아이들의 새로운 꿈을 이혜미 팀장과 노윤미·이시현 청소년상담사가 함께 찾아가고 있다. 한 달 새내기 이시현 상담사 이 일을 한지 갓 한 달이 된 이시현 청소년상담사는 이곳에 오기 …

  18. 2022.09.28 · 인물·동정 · 한수미

    [청년 인터뷰] 민족사관어린이집 박주찬 보육교사 (읍내동)“크롱 선생님이라고 불러주세요”

    …기도 하다. 남자 보육교사가 흔치 않지만 박주찬 씨는 아이들을 좋아하는 마음에 유아교육을 전공하고 보육교사로서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 26살인 박주찬 씨는 광주광역시에서 태어나 고등학교에 다니는 무렵 가족과 함께 당진에 왔다. 당진고등학교를 졸업한 그…

  19. 2022.09.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놀이의 재구성

    …나로 마을과 마을이 집단적으로 하는 놀이다. 이 놀이는 풍년을 기원하는 마음에서 행해지던 놀이이기도 했다. 또한 우리가 잘 아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라는 놀이는 우리나라의 아픈 역사적 의미가 숨어 있다. 일제 강점기에 남궁 억 선생이 무궁화를 심…

    당진시대
  20. 2022.08.26 · 문화·교육 · 임아연

    도서관의 비밀을 찾아 나선 모험

    …루한 곳으로 인식하기보다,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곳으로 다가오길 바라는 마음에 도서관 탐험의 시간을 마련했다. ‘한여름밤의 도서관’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초등학교 2~3학년 학생 40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날 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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