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들의 마음에 소복이 쌓인 첫 눈!
…라고 말하며 첫눈 만큼이나 환하게 웃었다. 세상을 하얗게 만든 첫 눈이 아이들의 마음 속에도 소복이 쌓인 하루였다. 사진은 조미래(11, 당진초4)·조혜지(9, 당진초2)·주자현(7, 용연유치원) 어린이. 이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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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아이들의 마음' · 지역사회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1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라고 말하며 첫눈 만큼이나 환하게 웃었다. 세상을 하얗게 만든 첫 눈이 아이들의 마음 속에도 소복이 쌓인 하루였다. 사진은 조미래(11, 당진초4)·조혜지(9, 당진초2)·주자현(7, 용연유치원) 어린이. 이필용 기자
2003.11.25 · 지역사회 · 이필용
…절었던 짝을 따라서 미술부에 들어갔지만 이때까지도 그는 미대에 가겠다는 마음이 없었다고 한다. 평소 인문학에 관심이 많았던 그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결국 김씨는 홍익대학교 서양화과에 입학하게 된다. 미대에 들어가서도 정작 김씨가 관심을 가졌던 것은 사…
2003.04.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 국밥집일 것이다. 새벽부터 배고픈 사람들을 맞이하느라 찾는 사람들의 마음까지 환하게 밝혀주는 국밥집! 그런 국밥집을 생각하고 찾아간 합덕읍 운산리 중동, 신합덕천주교회 입구 골목에 자리한 산흙돼지국밥집 ‘솔뫼마을’에 들어서자 예상 보기 좋게 빗나갔…
2003.01.05 · 지역사회 · 김정진
…첫 태양이 떠오르자 가족들은 탄성을 연발하며 새해 소망을 기원한다. 세 아이들의 아버지 김교환씨는 “올 한해 모든 일이 잘되길 바라는 기분으로 왔습니다. 해돋이를 처음 보는데 가슴이 뭉클하니 올해는 좋은 일이 생길 것 같네요”라며 사랑을 가득담은 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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