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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건
연도
2018년

23건 · '아이들의 마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8.12.29 · 문화·교육 · 한수미

    “네가 하고 싶은 대로 해!”

    속 깊이 자리 앉은 마음 속 감정은 사람을 휘두르곤 한다. 기쁨을 주기도 하지만 때로는 끝없는 우울을 느끼게 한다. 하지만 쉽게 드러내지 못하는 것이 감정이다. 호서고 1학년 박세현 학생도 그랬다. 우울하지만 학교에는 친구가, 집에는 가족이 있어 늘 …

  2. 2018.12.14 · 환경·안전 · 한수미

    “교사가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해요”[월요일에 만난 사람] 박영환 전교조 당진지회장

    …경에서 근무하다 사망하는 등 안타까운 일이 많아요. 미래를 꿈 꾸는 이 아이들의 1/3이 비정규직으로 살아가야 하는 현실이 너무나 안타깝더라고요.” ‘어떻게 교육해야 할까’ 라는 생각. 여기서 시작됐다. 박 지회장은 교대 재학 중일 때부터 아이들을 어…

  3. 2018.11.13 · 지역사회 · 김예나

    “소통 원활한 12명의 이장들”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6 대호지면이장단협의회

    …족해 농업의 어려움을 토로하고 있다. 최 회장은 “대호지면에 살고 있는 아이들의 수도 적다보니 송전초, 도성초는 폐교돼 통합됐다”며 “계속해 인구가 줄고 있어 안타깝다”고 말했다. <임원 명단>△회장: 최영민(도이2리) △부회장: 최승기(마중리) △총…

  4. 2018.09.21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23 한울타리 가족봉사단가족이 함께! 행복이 두 배!

    … 귀여운 재롱으로 어르신들의 얼굴에 웃음꽃을 피우게 한다. 서로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면서 이제는 마음의 정이 깊어졌다. 그래서인지 어느샌가 어르신의 병세가 더욱 악화되거나,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들으면 마음이 많이 아프다고. 도시락 배달봉사까지 또한 …

  5. 2018.09.09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22 합덕초등학교“통학차량 지원 필요”

    …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갈등 극복, 공동체 의식의 함양, 평화를 사랑하는 마음을 체득하고 실천하는 등의 다양한 통일의 의미에 대해 탐구한다. 이를 기반으로 합덕초는 캐릭터 만들기와 학급 평화 사진전, 봉사 등을 이어오고 있다. 마을과 함께하는 합덕초 또…

  6. 2018.08.20 · 환경·안전 · 박경미

    읍내동 해피스토리 방방 김현숙 대표쾌적한 실내에서 즐기는 방방 놀이터

    …해피스토리 방방은 실내놀이터와 키즈카페의 장점을 결합한 곳으로 아이들이 마음껏 놀 수도 있으며 휴식은 물론, 부모 모임까지도 가능할 수 있도록 공간이 마련돼 있다. 실내놀이터이기 때문에 날씨 제약을 받지 않으며 미세먼지 등으로 자녀의 야외 활동을 염려…

  7. 2018.08.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최병부 당진시 행정동우회 부회장“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라를 빼앗겼고 말과 글을 빼앗겼고, 놀이도 빼앗겼을 때 무궁화 사랑으로 아이들의 마음속에 무궁화를 피우려고 노력했던 남궁억 선생의 마음을 새겨 볼 수 있는 놀이라는 것을 이제야 느꼈다. 올해가 광복 73주년이 되는 해다. 소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당진시대
  8. 2018.08.17 · 지역사회 · 한수미

    몽골로 교육봉사 다녀와

    … ‘어머니의 바다’라는 흡수굴의 맑고 드넓은 호수는 우리의 눈과 폐포와 마음까지 정화하는 느낌이다. 게르(ger)를 중심으로 형성된 생활공간에서 초원의 소와 양, 사막의 낙타는 그들의 삶이 얼마나 황량한지를 보여준다. 햐사산 트레킹과 엘승타스해의 미니…

  9. 2018.07.06 · 환경·안전 · 안라영

    안전을 생각한 아이들 위한 카페대덕동 시니베베

    …놀 수 있는 키즈카페 시니베베가 대덕동에 자리 잡았다. 0~6세의 어린 아이들의 놀이터인 시니베베를 운영하고 있는 이시은 대표는 “영유아들이 나이 많은 아이들과 놀다가 다치는 경우를 종종 봤다”며 “안타까운 마음에 어린 영유아들이 안전하게 놀 수 있는…

  10. 2018.06.15 · 문화·교육 · 한수미

    [기관 소개] 사랑샘 미술심리상담센터“마음 속 고민 미술로 해결!”

    누구에게나 스트레스는 있다. 스트레스가 금방 사라지기도 하지만 때로는 마음 속 깊은 곳에 자리 잡는 경우도 있다. 이 스트레스를 쉬이 터놓을 수 없을 때,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막막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이 상담센터다. 한편 원당동에 위치한 사…

    당진시대
  11. 2018.06.08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10 금천어린이집아이 맡겨야 할 땐? 시간제보육!

    …합보육 두 가지를 특색을 꼽을 수 있다. 이외에도 지역사회 연계는 물론 아이들의 인성교육을 위해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학부모들의 입장에서 바라보며 금천어린이집만의 보육을 실현해 나가고 있다. 시간제 보육이란? 시간제보육은 말 그대로 시간제로 이용할 수…

  12. 2018.05.25 · 문화·교육 · 한수미

    2018년 생생문화재 시작!

    …을 마련했습니다. 이러한 체험으로 기지시줄다리기와 관련된 전통과 문화가 아이들의 마음속에 추억으로 오랫동안 머물기를 바랍니다.”

  13. 2018.05.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안전 속에 행복한 우리 아이들

    … 모습입니다. 이들에게 5월은 어떤 의미일까요? 후보자 가족들 또한 한 마음으로 후보자들과 달려가는 모습이 웃음 짓게 합니다. 마지막은 당진이 여성친화도시에 이어 아동친화도시 선포식이 있었음이 미소 짓게 합니다. ‘아동친화도시?’ 가슴이 뛰면서 수많은…

    당진시대
  14. 2018.05.25 · 정책·행정 · 한수미

    [충남도의원 제1선거구] 더불어민주당 홍기후 후보“미세먼지 환경감시센터 지원”

    …서 보내는 곳이 돼야 한다. 시민들이 공감대를 얻고 당진의 미래와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하는 마음으로 당진의 비전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는 공감대 형성이 중요하다. 5. 본인이 닮고 싶은 정치인과 그 이유는? 많은 업적을 남긴 인물보다는 스스로의 품격…

    당진시대
  15. 2018.05.08 · 문화·교육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5] 재당진 평택대학원 동문회친목 도모를 넘어 지역사회에 기여를!

    …문 간 친목을 도모하는 모임을 넘어 지역사회를 보듬고, 지역민들의 아픈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평택대학원 동문 모여라! 이들의 모임이 시작된 건 지난 2013년부터다. 평택대학교 대학원에는 △상담대학원 △사회복지대학원 △일반대학원 △피…

    당진시대
  16. 2018.05.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박경관 경관종합건축사사무소 대표 /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보행자가 보호받을 수 있기를

    …해야 했다. 그래서 아이가 친구들과 시내로 놀러간다고 하면 왠지 불안한 마음을 지울 수 없다. 그동안 보행자와 차량이 분리가 되지 않았던 도로와 교량이 점차 개선되고 있다. 하지만 대로와 교량위주의 공사이다보니 공사기간이 장기화 되는 등 좀처럼 속도가…

    당진시대
  17. 2018.03.30 · 지역사회 · 임아연

    가족처럼 편안한 헤어샵쁘띠헤어(대덕동 한성필하우스 상가 내)

    …정해놓고 다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고객들의 충성도가 높다. 그러나 내 마음에 쏙 드는 곳을 발견하기란 쉽지 않다. 얼굴형, 이미지, 모발상태 등을 모두 고려해야만 고객에게 가장 어울리는 스타일링을 연출해 줄 수 있기 때문이다. 헤어스타일은 사람의 인…

  18. 2018.03.30 · 정책·행정 · 임아연

    김석붕 “여야 막론 모두와 협력할 것”

    …다. 이날 김 예비후보는 “서민경제를 살리는 일 잘하는 당진시장, 열린 마음으로 시민과 소통하는 당진시장,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며 신뢰 속에 사랑받는 당진시장이 되겠다”고 선언했다. 그는 “당진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기업과 자본이 들어오고, 사람이 모…

  19. 2018.03.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안지혜 합덕초등학교 교사너희를 만나기 전까지, 떨렸던 겨울

    …일단위로 학생들을 가르칠 것을 생각해야 한다는 것이 매우 부담스러웠다. 아이들의 생활지도는 또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하는 것인지 알 수가 없어 일단 당진도서관으로 향했다. 그 곳에는 다양한 책들이 있었으나 나는 학급경영 관련 도서들에 우선적으로 눈이 …

  20. 2018.0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지역언론연합 연속기획] 충남도지사 선거 출마 예정자 인터뷰 1 복기왕 아산시장“자치분권 실현하겠다”

    …을 펼쳤다. 한국전쟁의 상처를 딛고 오늘을 살게 해준 부모님께 보답하는 마음으로 1조 원이 넘는 아산시 예산 중 18억 원을 지원하는 것이 아깝거나 부담스러운 일인가 되물었다. 당내 경쟁후보에 대한 날선 비판도 잊지 않았다. 복 시장은 박수현 청와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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