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섬 아이들의 반짝이던 눈빛…여전히 생생해”[행담도 사람들] 한정초등학교 행담분교에서 재직한 김명중 전 교사
… 처음에는 오지라는 생각에 행담도에 들어가기 전까지만 해도 그곳에 사는 아이들의 행색을 상상해보면 남루할 것만 같았다고 한다. 하지만 섬에서 본 아이들의 모습은 전혀 달랐다. 김 씨는 “선생님이 섬에 온다고 아이들이 선착장에 나와 있었다”며 “행담도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아이들의 반짝이던'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3.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처음에는 오지라는 생각에 행담도에 들어가기 전까지만 해도 그곳에 사는 아이들의 행색을 상상해보면 남루할 것만 같았다고 한다. 하지만 섬에서 본 아이들의 모습은 전혀 달랐다. 김 씨는 “선생님이 섬에 온다고 아이들이 선착장에 나와 있었다”며 “행담도에…
2013.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마 전 ‘내 코딱지’라는 그림책을 보여줬을 때, 그 어느 때보다 유난히 반짝이던 아이들의 눈빛이 지금도 생생하다. 주인공 여자 아이는 늘 코딱지를 판다. 조심스러운 손놀림으로 성의를 다해 파낸 코딱지를 그냥 버리기가 아쉬워 보관함에 넣어둔다. 아이는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