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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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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안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5년

4건 · '아이들의 안전' · 문화·교육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2.03 · 문화·교육 · 한수미

    복지전문가 릴레이 인터뷰 당진청소년문화의집 김종만 사무국장 청소년 수용할 시설 부족

    …곳 없는 아이들이 프로그램 등을 통해 이곳에 머물러 있는 것도 보호다. 아이들의 안전한 놀이터가 필요하다. 당진시는 합덕과 당진에 청소년문화의집 단 두 군데다. 청소년수련원이 각 시도별로 또 문화의집이 각 읍·면 별로 설치돼야 하는데 당진은 여전히 청…

  2. 2015.07.24 · 문화·교육 · 한수미

    분주한 박 여사! 어디 가세요?

    …처음엔 손자 희섭이를 위해 시작한 봉사가 이제는 모든 아이들을 아우르며 안전을 책임지고 있다. 때로는 부모가 아이 손을 잡고 무단횡단을 하거나, 차량과 아이들 사이에 일어나는 위험천만한 순간을 마주해 가슴이 철렁할 때도 있다. 또 매일 같이 봉사를 한…

  3. 2015.06.19 · 문화·교육 · 한수미

    매일형 숲 활동 어린이집 ‘숲속해달별 어린이집’숲에서 배우고 자라는 아이들

    …활동은 날씨에 따라 주 5일 가운데 삼사일 정도 진행되며 매주 월요일은 안전교육의 날로 숲에서 지켜야 할 것 등을 배운다. 또 숲을 가지 않는 날이면 체육활동 위주로 유아체육 및 태권무 등을 배운다. 정하늘 주임교사는 “원아들이 초등학생보다 체력이 좋…

  4. 2015.06.12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산초등학교 김성섭 배움터지킴이]“학교 오는 길이 너무도 행복합니다”

    …손자인 이 아이들이 있기에 살 맛 난다는 그다. 배움터지킴이는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전국 초·중·고등학교에 배치된 인력으로 등하교 지도 및 외부인 출입을 막는 업무를 보고 있다. 하지만 김성섭 배움터지킴이는 학교와 아이들에 대한 애정으로 이 업무 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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