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30 · 문화·교육 · 한수미
학생들에게 ‘산’이 돼준 선생님
…이라고 알기 쉽게 바꿔 알려줘야 할 정도로 어휘력이 약했다. 이 교사는 아이들의 어휘력을 높이기 위해 책을 읽고 독서록을 쓰게 했다. 처음에 아이들은 독서록은 커녕 책 읽는 것 조차 싫어했다. 하지만 점차 독서록 제도가 자리를 잡아갔다. 현재 이 제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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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아이들의 착한'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0.30 · 문화·교육 · 한수미
…이라고 알기 쉽게 바꿔 알려줘야 할 정도로 어휘력이 약했다. 이 교사는 아이들의 어휘력을 높이기 위해 책을 읽고 독서록을 쓰게 했다. 처음에 아이들은 독서록은 커녕 책 읽는 것 조차 싫어했다. 하지만 점차 독서록 제도가 자리를 잡아갔다. 현재 이 제도…
2014.08.15 · 문화·교육 · 임아연
좋은엄마모임 품앗이학교 협동조합(대표 김영경) 조합원 자녀들이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돕기 위한 기금을 마련하고자 레몬에이드를 만들어 판매했다. 이들은 지난 9일 당진시립도서관 근처에서 직접 담근 레몬청을 이용해 시민들에게 레몬에이드를 판매했으며, 위…
2014.06.21 · 문화·교육 · 박초롱
… 사진이다. 막내아들이라 귀하게 길렀지만 여태까지 속 한번 썩이지 않은 착한 아들이다. 지금은 현대제철에 입사해 직장생활을 하고 있다. 옛날에는 집안의 대를 잇기 위해 아들을 낳아야 한다는 인식이 강했다. 그래서 아들을 낳았을 때 마을잔치를 열기도 했…
2014.01.09 · 문화·교육 · 한수미
… 마주치는 아이들마다 모두 “행복하세요~”라고 말한다. 짧은 한마디지만 아이들의 ‘행복하세요!’라는 말을 들으면 입가에 미소가 번진다. 유곡초가 2013학년도 학교문화개선을 위한 언어문화개선 선도학교를 운영해 교육부로부터 전국 우수학교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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