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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이 다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15년

8건 · '아이들이 다니는'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08.13 · 지역사회 · 박해옥

    이웃 이야기 악기연주·치어리딩·디자인까지 ‘만능걸’ 황남귀 씨

    …쉬는 날은 휴강일 밖에 없지만 “신난다”를 외치며 밝은 기운을 전파하고 다니는 그의 삶을 들여다봤다. 어릴 적 꿈인 피아니스트 그는 아주 어릴 적부터 피아노에 재능이 있었다. 당연히 장래 희망은 피아니스트였다. 하지만 학창시절 다른 길로 빠지면서 피아…

  2. 2015.07.24 · 문화·교육 · 한수미

    분주한 박 여사! 어디 가세요?

    …박 씨의 봉사는 끝나지 않는다. 둘째 손자 민섭이도 있고 그를 기다리는 아이들이 있기 때문이다. 연이은 사고…눈물 마른 날 없어 교통사고 위험에 노출된 아이들을 위해 교통지도에 나선 박 씨에겐 남 모를 사연이 있다. 버스 운전사였던 남편의 사고로 인해…

  3. 2015.07.24 · 지역사회 · 이영민

    >> 사회단체 탐방 11 녹색어머니회 당진지회

    …들의 등하교를 지도해 안전사고로부터 보호하는 일을 한다. 대부분 학교에 다니는 아이의 어머니로 구성돼 있으며, 매일 아침 4명씩 7시 50분부터 8시 20분까지 꾸준히 봉사하고 있다. 특히 기지초등학교나 탑동초등학교 등 위험에 많이 노출된 학교 앞을 …

  4. 2015.07.02 · 정책·행정 · 이영민

    권오동 송악읍정비사업추진위원장 “직접 발로 뛰는 신문되길”

    …진시대의 매력이지만, 사건·사고를 너무 드러내지 않았으면 좋겠다”면서 “아이들이 신문을 보고 배울 수 있는 부분이 부족해 아쉽다”고 말했다. “요즘에는 시에서 보낸 보도자료를 기사화한 것이 많은 것 같아요. 발로 뛰어 찾아 다니는 내용이 부족한 것 같…

  5. 2015.07.02 · 정책·행정 · 한수미

    도로 위 아슬아슬 등굣길

    …나가는 방향으로 일부 구간까지만 설치돼 있으며 이마저도 차량들의 주차로 아이들이 도로를 넘어 다니는 등 위험하게 통행해야 한다. 또한 학교 앞 과속방지턱이 현저히 낮아 속도를 줄이지 않은 채 지나는 차량이 많아 위험하다는 의견도 제기됐다. 기지초 앞에…

  6. 2015.02.13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친구들 이젠 안녕”

    …등학생 때까지 다 같은 친구잖아요. 하지만 대학교에서는 모두 새롭게 본 아이들이라 낯설었어요. 나현균 : 전 좋아요. 이제는 마음껏 놀 수 있잖아요. 대학의 낭만을 만끽 하고 싶어요. 야자(야간자율학습)에 대한 추억이 많은 것 같다. 어려웠거나 재밌었…

  7. 2015.02.06 · 환경·안전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시골 아이들의 꿈을 키우는 서울 청년 평택해양경비안전서 왜목출장소 김상훈 상경

    … 넘어가는 평일 저녁, 고요함을 깨뜨리고 ‘드르륵’ 문이 열리면 생글한 아이들이 얼굴을 내민다. 작고 비좁은 이 공간에서 석문중학교 학생 4명이 큰 꿈을 키워 나가고 있다. 선생님이자 형이 돼주는 김 상경 해경의 신분으로 바다를 지키면서 저녁에는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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