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1.24 · 환경·안전 · 이명자
기획특집(5)/섬, 섬사람들
… 이름없는 섬이 있었으나 초락도, 도비도가 대호방조제 공사로, 송악면에 있는 내도는 한보철강 매립공사로 육지가 되었다. 가장 최근엔 아산만에 떠있는 유일한 섬인 행담도가 서해대교 공사를 위해 가교가 놓여지면서 연육되어 현재 당진에는 석문면 관할인 난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아이들이 있는' · 환경·안전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11.24 · 환경·안전 · 이명자
… 이름없는 섬이 있었으나 초락도, 도비도가 대호방조제 공사로, 송악면에 있는 내도는 한보철강 매립공사로 육지가 되었다. 가장 최근엔 아산만에 떠있는 유일한 섬인 행담도가 서해대교 공사를 위해 가교가 놓여지면서 연육되어 현재 당진에는 석문면 관할인 난지…
1997.04.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가 내려앉아 갈라졌다. 언제 무너져내릴지 모르는 집에서 혼자 잠을 자고 있는 안씨는 항상 불안한 마음을 갖고 있다. 다행히 서울에 사는 자녀들이 내려와 샷시문도 보수하고 청소도 말끔히 했다. 그러나 벽마다 갈라진 틈새와 엉망이 된 집을 쳐다보면 한숨밖…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